'2011/08'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8.20 MoreUnit
  2. 2011.08.20 구글 안드로이드와 삼성(2011.8.15)
posted by 동건이 2011. 8. 20. 18:34

MoreUnit


Java를 다시 메인언어로 잡으면서 여러가지 많이 배우면서 시도해 보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TDD입니다. 여러가지 많은 방법론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실용적이면서도 익숙해졌을 때의 기대 효과가 좋은 방법론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익숙해 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도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실제로 MoreUnit 을 사용해 보니까 유닛테스트를 작성하는데 정말 편리한 플러그인이었습니다. MoreUnit은 테스트코드를 작성하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기능들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이클립스 플러그인이므로 다운로드 주소 를 이용해서 간단히 설치할 수 있습니다.

MoreUnit을 쓰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클래스와 테스트 클래스간의 전환입니다.

이클립스 프로젝트 폴더 구조

TDD를 하면 테스트클래스와 클래스간의 전환을 자주 해야 하는데 요즘은 메이븐을 많이 사용하므로 보통 위와 같은 소스폴더의 구조를 가지게 됩니다. 많은 팩키지가 있을 경우 다른 경로에 있는 테스트 클래스로 이동하기가 쉽지 않은데 MoreUnit을 사용하면 Ctrl + J를 이용해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App.java와 AppTest.java처럼 클래스와 테스트 클래스로 바로 이동해 주기 때문에 유닛테스트 작성을 매우 편하게 할 수 있으면 해당 클래스가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을 경우는 아래처럼 클래스를 만드는 창이 나타나기 때문에 바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밖에 수시로 테스트를 실행해야 하는데 기본 JUnit 테스트를 실행하는 단축키는 Alt + Shift + X, T이기 때문에 키조합도 불편하고 상당히 귀찮은데 MoreUnit에서는 Ctrl + R의 간단한 단축키로 바로 테스트를 실행해 볼 수 있습니다. 추가로 Ctrl + Alt + Shift + R을 사용하면 현재 위치한 유닛테스트만 실행해 볼 수 있기 때문에 테스트클래스전체를 실행하지 않고(테스트에 따라 오래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로직을 작성하는 동안 관련된 테스트 메서드만 테스트해보면서 수시로 클래스 테스트 전체를 돌려 볼 수 있어서 무척 편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반적으로는 클래스명Test처럼 테스트클래스를 작성하지만 다른 컨벤션을 가지고 있다면 위처럼 MoreUnit설정화면에서 Prefixes와 Suffixes를 변경해 줄 수 있습니다.

플러그인을 너무 많이 쓰는것도 좀 귀찮은 일이긴 한데 MoreUnit은 정말 필수적인 플러그인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유닛테스트를 필수적으로 생각할 때 얘기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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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건이 2011. 8. 20. 14:40

구글 안드로이드와 삼성(2011.8.15)

▲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가 최근 미국 주요 언론을 대상으로 발송한 가을 이벤트 초대장의 이미지 기존 안드로이드 로봇(왼쪽)과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로봇(오른쪽)

넥서스 프라임, TI사 1.8㎓ 속도 CPU 탑재

[천지일보=이승연 기자] 구글의 두 번째 레퍼런스폰 ‘넥서스S’의 차기작인 ‘넥서스 프라임’에서는 삼성의 흔적을 찾아보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차기작에서는 삼성의 자리를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사의 제품이 대신한다는 소식이 최근 알려졌기 때문이다. 넥서스S는 삼성과 구글의 합작품으로서 제조 시 삼성의 부품이 사용된 바 있다.

9일 씨넷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TI는 주요 언론사에 메일로 전달한 가을 이벤트 안내장에 구글의 차세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인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등장시켰다.

게다가 이 안내장에는 안드로이드 로봇 캐릭터가 TI의 로고가 박힌 카우보이모자를 쓰고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로봇과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다. 이는 곧 세 번째 레퍼런스폰인 넥서스 프라임에서는 TI의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장착할 것이라는 의미라고 업계는 해석했다. 이번 구글 개발자 회의에서 공개된 차세대 안드로이드 OS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는 현재 넥서스S에 탑재된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와 안드로이드 3.0~3.2 허니콤의 후속 버전이다.

구글은 매해 안드로이드폰의 기준이 되는 레퍼러스폰을 출시하고 있다. 첫 번째 제품은 대만 휴대전화 제조사 HTC가 만든 ‘넥서스원’으로 이때는 퀄컴사의 1㎓(기가헤르츠) 스냅드래곤을 사용했다. 이어 두 번째 ‘넥서스S’는 삼성이 구글과 합작하면서 본체와 프로세서 제조를 모두 삼성전자가 담당했다. 이 때문에 삼성의 1㎓ 허밍버드 칩셋을 사용했다.

레퍼런스폰은 개방된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해 스마트폰을 제조하려는 제조사에 ‘최소한의 기준’을 제시하는 샘플폰이다. 즉 제조업체 마음대로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해 단말기를 제작하면 OS 업그레이드 불가능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에 제조사가 스마트폰을 만들 때 참고를 할 수 있게 ‘레퍼런스폰’을 제시하는 것이다.

따라서 예상대로 TI와 구글이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이용해 레퍼런스폰을 만든다면 TI는 자사의 OMAP 프로세서를 공급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동안 LG전자 옵티머스 시리즈, 모토로라 드로이드 등의 안드로이드폰에 칩셋을 공급하긴 했어도 태블릿PC에서는 경쟁사인 엔비디아에 밀려온 TI로서 이번 넥서스 프라임 제조에 참여하는 것은 성장의 기회가 되는 셈이다.

넥서스 프라임에 공급되는 TI 프로세서는 듀얼코어에 1.8㎓ 속도를 가진 OMAP4770이나 1.5㎓의 OMAP4460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업계는 관측했다. OMAP4770 칩셋은 연말쯤 샘플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이 제품이 넥서스 프라임에 탑재될 경우 양산 스마트폰에 장착되는 것은 내년 초부터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안드로이드 태블릿PC 경우에는 제조사와 관계없이 엔비디아 테그라2가 쓰이는데 4분기 발표예정인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기기에 모두 적용된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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