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동건이 2009. 2. 19. 14:16

천재들이 만들어낸 4차원 컴퓨터.

중앙일보에 난 기사다.
천재들이 만든, 350$짜리 컴퓨터 라는데 대단하다.

동영상을 꼭 보라. 이는 글과는 ‘문법’이 전혀 다른 마법의 디지털 영상세계다. 손바닥에 휴대폰 영상을 비춘다. 키보드 숫자를 누르면 전화가 걸린다. 양손의 엄지와 검지로 사각형을 만든다. 구도를 잡기만 해도 자동으로 사진이 찍힌다. 셔터는 필요 없다. 하얀 지하철 벽에 빔 프로젝터를 비추고 허공에다 손가락을 놀려 본다. 글씨가 써진다. 그림도 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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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zclub.tistory.com BlogIcon 와후 2009.02.23 14:08  Addr  Edit/Del  Reply

    와.. 혁명이네요... 혁명 ㅡ.ㅡ;;

posted by 동건이 2009. 2. 17. 08:01

마이크로 소프트 I'm a PC 광고, 7세 소녀 버전


고녀석 귀엽네요. 뭐라하는지 잘 들어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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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lypo.tistory.com BlogIcon 날아라뽀 2009.02.17 12:30 신고  Addr  Edit/Del  Reply

    뭐라고 하는건지..ㅋ 제가 영어에 약해서요.ㅎㅎ

  2. Favicon of https://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02.17 21:05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거보니 예전애플있을떄 생각나네요..갸들은 항상..신제품출시하면..5~7세 꼬마들에게 아무말없이 컴터를 주고..어떤 행동방식으로 컴터에 접근하고, 사용하는지...확인을 하면서 모니터링하더군요.. 그당시 ms는 전혀 신경도 안썼는데...^^ 잘보구가요~

  3. Favicon of http://dawnalezen.tistory.com BlogIcon Roami 2009.02.18 00:55 신고  Addr  Edit/Del  Reply

    7세 아이도 사용하기 쉬우니... 결론은 제품 구입하라는 내용이죠... ^^

posted by 동건이 2009. 1. 23. 09:43

네이트온 방화벽 뚫기, SSH 터널링


SSH 터널링으로 네이트온 하기

이놈의 회사 방화벽때문에 네이트온 하기 정말 힘들다.
리얼터널이라는 프로그램을 써왔는데.. 심하게 자주 끊겨서 성질이나서 못쓰겠다.
그러던 중. 리눅스서버 계정을 하나 얻었다. ㅎㅎㅎ

PuTTY 라는 텔넷프로그램으로 안끊기고 네이트온으로 즐겨보자.

준비물 : ssh접속 가능한 서버계정, PuTTY 프로그램, 네이트온, 동시에 10개의 채팅창을 띄우겠다는 마음가짐
PuTTY 프로그램은 http://www.chiark.greenend.org.uk/~sgtatham/putty/ 여기서 최신버젼을 받으면 된다.
PuTTY 0.60 (2007-04-29) : putty.exe

1. PuTTY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세션정보를 입력한다.


2. SSH Tunnel 항목에서 다음과 같이 설정해준다.

임의의 포트번호를 적어주고 Dynamic을 선택한 후 Add 버튼을 누른다.

3. 해당 서버에 접속을 하고 아이디, 패스워드를 입력하여 로그인 한다.

4. 네이트온 연결설정을 다음과 같이 입력한다.

포트번호는 아까 PuTTY 프로그램에서 정한 임의의 그 포트번호인다.


[BONUS] 이참에 막힌 싸이트까지.. 열어보자
위 두번째 그림에.. 맨위에 보이는 Local ports accept connections from other hosts 를 체크한다.

인터넷옵션에서 LAN설정을 찾아 연다.

프록시서버 사용 체크하고 고급버튼을 누른다.

포트번호에는 PuTTY 에서 적은 그 포트번호이다.

아무데나 다 들어가진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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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도나도 네이트온 ㅠㅠ 2009.01.29 14:30  Addr  Edit/Del  Reply

    저기 계정은 어떻게 얻나요???

  2. Favicon of http://ezclub.tistory.com BlogIcon 와후 2009.02.03 22:09  Addr  Edit/Del  Reply

    흑흑흑
    근데 울 회사는 포트번호 22 번이 막혀 있다는 사실.. 안타깝습니다
    기대 만땅이였는데 .. ㅠ.ㅠ

posted by 동건이 2009. 1. 20. 09:20

강남구 청담동 추천 고기집. 새벽집


저녁 시간을 놓쳤습니다.  
이시간에 하는 집이 별로 없어서 '새벽집' 까지 왔네요. 
발렛파킹 only지요.2,000원 입니다. 
 
 
고민 고민 하다 결국은 고기 시켰네요.일찌감치 밥 한공기 먹고 자는건데,
  
 
 
 
 여기서 고기를 썰더군요. 한우세트 가격이 혼내줍니다~
 
 
  
국거리 고기도 즉석에서 팔지요. 
한근에 25,000원 (한우) 
이집은 고기와 육수 모두 한우라고 하네요.
 
 
 
 
 
 
상추, 고추
 
 
 
 
 
 
마늘, 장
 
 
 
 
 
 
얼갈이 라고 하던데...
 
짭니다.
 
 
 
 
 
 
김치가 너무너무 시어서
 
완전 좋다는거~
 
 
 
 
 
 
이 파무침이 맛있지요.
 
 
 
 
 
 
섞박지는 안익었다고 해서 pass~
 
 
 
 
 
 
얘도 맛이 괜찮은 소스네요.
 
 
 
 
 
 
백년초
 
 
 
 
 
 
물김치는 싱거웠고
 
 
 
 
 
 
서비스 국물이 나왔는데
 
 
 
 
 
 
이거 환상입니다. 
건더기 좀 보세요. 
이전 방문에서 국밥에 실망하고 돌아왔는데,
오늘은 국물도 걸쭉하니 진하고 최고~ 
서비스가 본메뉴 보다 낫습니다. 
역시 비싼 고기를 먹어야~
 
 
 
 
 
 
 
꽃등심 나왔군요.
 
 
 
 
 
 
숯이 영 마음에 안듭니다.
 
이정도 레벨에서...
 
 
 
 
 
 
마블링도 좋아보이고 두껍게 잘썰었네~
 
 
 
 
 
 
몇점 올려서
 
 
 

 

 

 

사진 좀 찍는 동안 우~~ 타버렸네~

 

 

 

 

 

 

그래도 육즙은 탁! 터져줍니다.

 

 

 

 

 

 

320g, 96,000원 에다 부가세 까지~

 

비싸긴 비싸죠.

 

 

 

 

 

 

이집 고기는 오늘도 느끼지만

 

보여지는 것보다는 맛이 좋아요.

 

 

 

 

 

 

이번에는 태우지 말자~

 

 

 

 

 

 

앞뒤로 한번만 살짝 뒤집어서 꿀꺽~

 

부드럽고, 육즙 풍부하고

 

비싼 만큼 합니다.

 

 

 

 

 

 

누룽지도 한번 시켜보지만

 

맛은 그닥~

 

싸서 쓰는 것인지 구수함이 떨어집니다.

 

 

 

 

 

 

김하고 간장을 주니

 

 

 

 

 

 

흰밥 싸서 간장 찍어 먹으면 배가 불러도 맛있지요.

 

 

 

 

 

 

맛은 있지만 그래도 계산서 나오면 손떨리는() 집

 

 

 

 

 

 

근처의 유명한 고기집은 대부분 24시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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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건이 2009. 1. 20. 09:15

속초 맛집, 항구, 봉포항(활어회)

 

자연산 활어등을 좋아하신다면 봉포항 어촌계 추천드립니다. 믿을수있고 값도 저렴합니다.

속초근처의 회집으론 북쪽으론 봉포항 항구에 가시면 마을에서 운영하는 공동 어판장& 횟집있습니다.

이곳이 아주 저렴합니다.

저같은 경우 여럿이 갈땐 꼭 봉포항에서 낚시배를 타서(2시간기준 비수기땐 보통 8만원정도 받아여)직접

고기를 잡아서 배에서 선장님이 떠주시는 회먹구.. 남은건 가져와서 봉포항횟집가서 매운탕끓여먹습니다.

이방법이 여럿이 갈땐 매우 경제적이고 즐겁습니다.

그리고 속초에서 더 가까운 횟집은 속초에서 양양쪽으로 내려가시다보면(해안도로) 대포항 가기전에

물치항이라고 조조그만항구가 나옵니다.

이곳도 마을에서 공동으로 직접운영하는 어판장&회센터이기때문에 매우저렴합니다.

실제로 속초 시민들은  비싸고 바가지라... 대포항은 잘 안갑니다.  물치항 많이가싶니다.

 

그리고 한군데 더 추천해드린다면  속초에서 설악산쪽(한화콘도정문쪽)에 가시면 여기저기 제법 많은

직접 만든 원조 손두부집들이 있습니다. 몃년전까진 일인분에 5000원했었는데 지금은 6000원이랍니다.

속초에가신다면 손두부집도 꼭한번 가보세요. 속초의 명물중 명물입니다. 

가시면 여러집중 (맛은 거기서 거기) 모두 원조라구하지만 크고 좋은 건물이아니구 김영애할머니집 이라구

있습니다.(단층짜리 오래된건물..)  이집이 오리지널 원조입니다. 사람도 많아서 찾기 쉽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으로 한군데 더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속초시 중앙동이라고 시내쪽에 (속초에서 젤 시내입니다. 바로앞에 가을동화 촬영지& 갯배 타는곳도있고요) 

가시면 중앙시장이란곳에 감나무집이라고 나옵니다.

강원도 감자 옹심이라는게 있는데 이것또한 아주 유명한 명물이죠. 

제가 추천 드린손두부와, 옹심이는 TV에 단골로 나오는 맛집중의 맛집입니다.

가격또한 저렴하구요...  속초에 가신다면 꼭 들려보세요! 추천드립니다. 

전화번호등은 저도 모르구요(광고 아님다^^;)... 제가 추천드린곳 가시면 넘 찾기쉬워요...

감나무집은 세로 간판에 전화번호 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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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가지 요금 2009.05.15 01:19  Addr  Edit/Del  Reply

    저는 봉포항 활어센타 가서 바가지요즘 당하고왔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치가 떨리네요..

    봉포항의 진실에 대해 아십니까?

    저는 어제 가족과 함께 1년여만에 즐거운마음으로 속초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도착후 배가 고파서 다같이 봉포항 활어센터를 들어갔는데..

    야채값부터 전부 다 따로따로 받더라구요. 그거 기껏해야 1만원도 안듭니다.

    하지만 트릭이 있더군요.

    일단 2층으로 올라갈때까지는 이런 야채값이 따로있는지 다른값이 따로있는지 절대 말 안해주다가. 손님이 다 먹고 매운탕까지 다 먹고 계산하러가면????

    그때서야 모든금액을 추가하여 징수합니다.

    단순히 이런 얄팍한 상술만 이렇게까지 화가 난것은 아닙니다.

    저를 더 열받게 하는건 바로. 상인들의 태도였습니다.

    '제발 저에게 회를 파세요'라고 오히려 손님이 죄인취급당하는 곳. 봉포항.

    상인들의 불친절속에. 고기를 토막내던 사람들이 회뜨는 기술도 없는채 회를 물로 씻어내고 비위생적인 수건으로 꾸~욱 짜서 줍니다. 그래서 저는 안먹고 돈만내고 나왔네요..(회 뜨는 값4천원은 나갈때 또 따로 냈습니다.)

    어떤 가게에서는 물고기 가격 물어보고 비싸서 다른데로 가고있는데 글쎄 제 뒤에다 대고 욕하는 소릴 들었습니다..

    속초 봉포항 동명항 상인들은 반성좀 해야할꺼에요.. 지금 카페마다 봉포항 동명항 소식 끊이질 않아서 혹시나해서 검색해봤는데 역시나 있군요..

    혹시 봉포항이나 동명항 여행계획이 있으신분들이 있으실까봐 제 리플보시고 정신이 번쩍 드시라고 남깁니다.

    괜히 주인장님께 화나서 이러는거 같아서 좀 민망스럽네요 .. 하도 안좋은 기억이 많아서리.. 이해해주세요^^

posted by 동건이 2009. 1. 19. 18:55

강릉 근처 가볼만한 곳 2

소금강 [ 주문진권 ]
소금강은 옛날부터 맑은 폭포와 수려한 기암괴석,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여 이 지역의 대표적인 선경(仙境)으로 자리매김한(1970.11.18 국가지정 명승지 제1호) 그 빼어난 모습에 작은 금강산 같다고 하여 소금강(小金剛)이란 이름이 붙여졌다. 소금강은 지리적으로 오대산의 동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

소돌아들바위 [ 주문진권 ]
일억오천만년전 쥬라기 시대에 바닷속에 있다가 지각변동으로 인한여 지상에 솟은 바위로 옛날 노부부가 백일기도후 아들은 얻은 후로 자식이 없는 부부들이 기도를 하면 소원을 성취한다는 전설이 있어 신혼부부가 즐겨찾는 곳이다.

주문진항 [ 주문진권 ]
주문진항은 연안항으로 방파제 920m에 수면적 210,000㎡이며 500여척의 어선이 정박할수 있으며, 900가구 4천여명의 어민이 250여척의 배를 보유하여 연간 15,442톤의 오징어, 양미리, 명태 등을 잡고있다. 꽁치는 3~6월, 오징어는 4~12월, 명태는 10월에서 익년 3월사이에 잡히고 있다. 오징어는 .

주문진해수욕장 [ 주문진권 ]
강릉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길이 700m, 10만5천㎡의 넓은 백사장과 특히 수심이 낮아 가족단위로 피서하기에는 좋은 곳이다. 하얀 모래밭이 흰 속살을 드러내고 파도가 연안에서 흰 거품을 드리우면 무더위를 잊게 한다. 울창한 해송은 피서객들에게 그늘을 만들어 주고 포근한 분위기를 주어 밤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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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건이 2009. 1. 19. 18:53

강릉 가볼만 한 곳 - 대관령 부근 자연과 더불은 아름다운 곳

강릉에는 이런 곳이 있다고 하네요.
저도 한 번 꼭 가고 싶네요.. ^^


대관령양떼목장 [ 대관령권 ]
삼양목장 입구에 자리한 양떼 목장은 고지 위 초원에 200마리 양떼들이 뛰노는곳입니다. 드넓은 고원언덕에 펼쳐지는 초록빛 초지, 한가롭게 풀을 뜯는 양떼들의 모습, 목장주변에 자생하는 야생철쭉, 야생화, 단풍 등이 어우러져 외국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이국적인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

대관령자연휴양림 [ 대관령권 ]
대관령 정상에서 동쪽을 바라보면 강릉시와 동해바다가 한눈에 보이고 발아래로는 아름드리 소나무가 융단처럼 펼쳐지는데 이곳에 대관령 자연휴양림이 있다. 태고의 웅장함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우리나라 제일의 소나무 숲속에 깨끗한 물이 흐르는 계곡과 넓은 잔디밭이 잘 조화되어 있어 찾는 이?.

대관령 옛길(반정) [ 대관령권 ]
대관령은 강릉시와 평창군 사이의 령으로 높이 832m, 길이가 13㎞나 된다.영동과 영서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이며 문화의 전달로이고, 자연의 경계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대관령’이라는 지명을 이 지역 사람은 ‘대굴령’이라고도 부른다.고개가 험해 오르내릴 때 “대굴대굴 구르는 고개” .

대관령 박물관 [ 대관령권 ]
대관령 박물관은 지난 1993년 5월 설립자이자 관장인 홍귀숙님이 수집 소장하신 유물을 토대로 대관령 산 자락에 처음 문을 연 이래 영동지방의 문화와 역사의 중심역할을 담당하였다. 평소 박물관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셨던 홍귀숙 관장님의 신념에 따라 분신과도 같은 대관령 박물관의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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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건이 2009. 1. 19. 12:20

새해 일출 보기 좋은 해돋이 명소


친구와 연인,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 만들어 보세요 ^^

태종대유원지
신선바위, 망부석 및 종교, 유희시설 등이 구비된 유원지.
051-405-2004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2동 산29-1
태종대유원지는 54만 2천평의 면적에 해발250m의 최고봉을 중심으로 해송을 비롯한 120여종의 수목이 울창하게 우거져 있으며, 해안에는 깎아 세운 듯한 절벽과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 있어 굽이치는 파도와 더불어 절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특히 청명한 날에 떠오르는 일출의 모습이 장관입니다.
향일암
여수시 돌산읍 율림리에 위치한 향일암.
061-644-4742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율림리 산7
항일암은 해를 바라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의 사찰입니다. 12월31일~1월1일 에는 항일암 일출축제가 열리고 있어 이곳 일출 광경을 보귀위해 찾는 관광객이 무척 많다고 해요~주변에 방죽포 등 해수욕장과 돌산공원, 무술목진적지, 고니 도래지, 훙국사 등이 가까이 있어 볼거리도 다양하답니다.
지리산국립공원
탐방코스, 자연관찰로 등 공원소개, 교통, 주변관광지, 숙박정보 제공.
055-972-7771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사리 922-18
지리산 내에 있는 천왕봉은 삼대가 덕을 쌓아야 그 일출을 볼 수 있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일출 명소로 유명한 곳입니다. 구름사이로 떠오르는 붉은 태양의 모습을 감상해 보세요~
화암사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신평리 위치, 금강산 화암사 유래 및 사적, 법회 안내.
033-633-1525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신평리 473
대웅전, 명부전, 인법당, 금강루, 일주문, 미타암, 요사채, 선원, 비림 등을 두루 갖추어 대찰로서의 위용을 자랑하고 있는 화암사 입니다. 신평벌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큰 일주문 옆에는 춘담대법사탑을 비롯 부도 15기가 모셔져 있고 금강교는 세 개의 홍예가 떠받히며 수려한 화암사의 운치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화암사 쌀바위 위에서 보는 일출 또한 더 없이 멋지다고 해요~
성산일출봉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소재 성산일출봉.
064-710-665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104
옛부터 이곳 성산일출봉 정상에서 바라보는 일출광경은 영주 10경 중에서 으뜸이라 하였다고 해요~넘실대는 푸른바다 저편 수평선에서 이글거리며 솟아 오르는 일출은 온 바다를 물들이고 그 광경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까지도 붙잡아 놓으며 저절로 감탄하게 한다고 하니까 꼭 한번 그 광경을 맛보시길~!
진하해수욕장
울주군 서생면 소재, 수심이 얕은 진하해수욕장.
052-279-0305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토지구 획정리지구내 9B
수심이 얕고, 넓은 모래사장과 소나무 숲이 장관이며, 앞바다에는 명선도가 있어 주변의 소나무 숲과 함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늘어진 소나무의 운치가 붉은 태양이 떠오르는 일출의 장관을 더욱 웅장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대왕암공원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소재 대왕암공원.
052-230-9224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산907
대왕암 공원은 우리나라에서 울주군 간절곶과 함께 해가 가장 빨리뜨는 대왕암이 있는 곳 으로 28만평에 달하는 산뜻한 공간을 가진 이 공원 옆에는 일산해수욕장의 모래밭이 펼쳐져 있어 더욱 좋아요~우리나라 동남단에서 동해쪽으로 가장 뾰족하게 나온 부분의 끝 지점에 해당하는 대왕암공원은 동해의 길잡이를 하는 울기항표지소로도 유명하다고 하죠?! 가장 빨리 해를 맞이할 수 있는 대왕암공원 에서 일출의 장관을 구경하러 오세요~
경포대해수욕장
강릉시 안현동 소재 경포대해수욕장.
033-640-5427  강원도 강릉시 안현동 산1
강릉바다의 푸른 물이 맹하의 태양 빛에 반짝이는 은광의 모래위로 밀려오고 붉게 타오르는 해돋이와 해 저무는 저녁 노을은 우리를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합니다. 주변에는 경포대, 오죽헌, 참소리 박물관, 선교장, 난설헌 문학비 등 경포호를 중심으로 볼거리가 많으며 경포호 주변을 자전거 하이킹 하는 것 또한 하나의 즐거움 입니다.
N서울타워
1975년에 서울 남산에 세워진 관광명소로도 유명한 종합전파탑 전망대.
02-3455-9277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2가 1-3
남산 위에 우뚝 선 N서울타워는 그 높이에 걸맞게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있는 장소로 손꼽힌다고 해요~경기도 양평군 용문사 너머로 떠오르는 해를 해발 370m 높이의 전망대에서 감상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전망대에 입장 할 수 있는 인원이 제한되어 있으니 이점을 꼭 확인하고 방문하세요~
화진포해수욕장
동해안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해수욕장, 1.7km 길의 백사장, 1.5m의 평균수심.
033-680-3352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초도리 화진포해수욕장
불꽃놀이와 민속공연 등의 전야제로 시작해 밤새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는 일출의 명소 화진포 입니다. 해변도 아름답지만 해변 뒤의 석호인 화진포호도 아름다움으로 유명해요~최근에는 해양박물관까지 문을 열어 아름다운 경관 못지 않게 볼거리도 많은 곳이랍니다.
광안리해수욕장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에 위치한 광안리해수욕장.
051-610-4121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 192-20
광안대교 사이로 떠오르는 일출의 장관을 볼 수 있어요~파도치는 겨울바다의 상쾌함도 느끼시고 멋진 일출을 바라보면서 새해 소원을 빌어보세요~
동백섬
해운대해수욕장 서쪽에 위치한 부산기념물 제46호 동백섬.
051-749-4082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710-1
매년 1월이면 한해의 희망을 기원하기 위한 사람들로 항상 북적거리는 일출 명소 동백섬 입니다. 동백섬에서 본 일출은 더 없이 웅장할 만큼 멋있다고 합니다. 멋진 일출을 보기 위해 동백섬으로 떠나보세요~
용암사
쌍삼층석탑, 마애불상 및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등 문화재가 보존 된 사찰.
043-732-1400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삼청리 478
산등성이 사이로 빨간 태양이 솟아오르는 경관을 볼 수 있는 곳 용암사 입니다. 일출 시 구름 뒤로 보이는 해는 그야말로 장관이라고 할만큼 멋지다고 하네요~
속초해수욕장
1976년 개장한 총 연장 2km의 모래의 질이 양호한 백사장이 유명한 해수욕장.
033-639-2469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속초해수욕장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여 설악산과 척산온천 등지를 경유하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이곳은 여름에는 해수욕장으로 겨울에는 일출명소로 유명한 곳입니다. 아름다운 동해의 바다에서 새해 일출을 감상해 보세요~
추암해수욕장
추암리 마을 앞에 길이 150m의 백사장을 가진 해수욕장.
033-530-2473  강원도 동해시 북평동 추암해수욕장
애국가 첫 소절이 나올 때 일출로 붉게 물든 동해의 풍경으로 등장하는 곳. 추암해수욕장의 아름다움은 금강산의 해금강과 비교돼 제2의 해금강, 추암 해금강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어요~촛대바위, 칼바위, 부부바위, 형제바위 등의 이름을 가진 기이한 모양의 바위들이 동해의 푸른바다와 아츰다운 조화를 이루어내고 있어 아름다움이 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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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건이 2009. 1. 16. 18:49

윈도우2000 IPv6 설치 방법, Windows 2000 IPv6 지원가능

2000에서도 IPv6 가 지원된다.

하지만, 윈도우 2000용 IPv6 는 상품화 수준의 안전성이 있는 것으로 얘기하고 있지 않다.

원문은 이렇게 얘기하고 있다.

Overview

This is a technology preview of IPv6 for Windows 2000. It is not a production quality implementation and should only be used for research or testing. It is not intended for production use.



1. Windows 2000과 IPv6

마이크로소프트사의 OS 가운데 Windows XP나 Windows 2003은 OS 자체에 이미 IPv6 Stack을 탑재하고 있으나, Windows 2000은 별도의 IPv6 Stack을 설치하여 IPv6 프로토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Windows 2000은 OS 개발 당시에 IPv6가 고려되지 않고, 향후 별도의 Add-On 형태로 IPv6를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Windows 2000용 IPv6 Stack은 Microsoft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고, 최근의 IPv6 표준이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Windows XP, 2003 보다 안정성과 기능이 떨어집니다.

따라서, IPv6를 본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Windows XP나 2003이 적합 합니다.

** Windows 2000에서 IPv6를 설치할 경우 데스크탑에서는 대부분 안정적으로 동작하나, 일부 노트북에서 LAN 카드의 특성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 Windows 2000용 IPv6 Stack 다운로드

Windows 2000에 IPv6 Stack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해당 시스템의 서비스팩(Service Pack) 버전에
맞는 IPv6 Stack을 다운로드 해야합니다.

각 서비스팩별 IPv6 Stack은 아래와 같습니다.

SP1용 IPv6 Stack - tpipv6-001205-SP1-IE6.zip[다운로드]
SP2용 IPv6 Stack - tpipv6-001205-SP2-IE6.zip[다운로드]
SP3용 IPv6 Stack - tpipv6-001205-SP3-IE6.zip[다운로드]
SP4용 IPv6 Stack - SP3용 IPv6 Stack과 동일

또는 Vsix.Net 자료실의 IPv6 네트워크 부분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3. Windows 2000용 IPv6 Stack 설치

Windows 2000 서비스팩 버전에 맞는 IPv6 Stack을 다운로드 한뒤, 적절한 위치에 압축을 풀고,
[그림1]과 같이 압축을 푼 폴더의 Setup 폴더속의 hotfix.exe를 실행합니다.


[그림1]

시스템에 IPv6 Stack이 설치된 후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나타나면, OK(확인) 버튼을 눌르고 시스템을 재시작합니다.[그림2]

 
[그림2]

Windows XP에서는 IPv6 Stack이 활성화 되면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에 자동으로 IPv6 프로토콜이
바인딩(설치) 되지만, Windows 2000에서는, 관리자가 직접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에 IPv6 프로토콜을 설치해 주어야 합니다.

** 경우에 따라서 자동으로 IPv6 프로토콜이 각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에 연결(바인딩)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작 → 설정 → 제어판 → 네트워크 및 전화 접속 연결' 선택하고, 아래 [그림3]처럼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랜카드(네트워크 인터페이스)의 등록정보를 선택합니다.


[그림3]

등록정보에서 '설치' → '프로토콜' → '추가' → 'Microsoft IPv6 Protocol'을 선택하여 해당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에 IPv6 프로토콜을 바인딩시킵니다.[그림4]


[그림4]


이제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에 Microsoft IPv6 Protocol이 설치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4. 시스템에 할당된 IPv6 주소 확인

Windows 2000에서는 ipv6 명령을 이용해 시스템에 할당된 ipv6 주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ipv6 if

위 명령어를 명령어 프롬프트에 입력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IPv6와 관련된 각종 물리적,논리적
인터페이스의 정보가 표시됩니다.[그림5]


[그림5]

위 그림에서 보면, Interface(RealTek InterFace)2001:~로 시작하는 Native Global IPv6 주소가 할당되었으며, 이와 동시에 fe80으로 시작하는 LinkLocal IPv6 주소도 할당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시스템이 연결된 네트워크에서 라우터 차원의 Native IPv6를 지원하지 않으면, fe80으로 시작하는 LinkLocal IPv6 주소만 나타나게 됩니다.  라우터 차원에서 Native IPv6를 지원하지 않으면 6to4 또는 ISATAP 터널링을 이용하여 IPv6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5. Windows 2000에서 IPv6 동작확인

지금까지 일련의 절차를 통해 Windows 2000에 IPv6 Stack을 설치하고, 할당된IPv6 주소를 확인 하였습니다. 사용하는 네트워크가 IPv6를 지원하면 ping6 명령어와 웹 사이트 접속을 통해 IPv6의 동작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ping6 명령을 이용하여, 한국정보사회진흥원 6NGIX와의 IPv6 네트워크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아래 명령을 명령 프롬프트에 입력합니다.[그림6]

ping6 2001:2b8::1


[그림6]

IPv6로 구현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웹 서비스가 가능한지 확인해 보겠습니다.[그림7]


[그림7]

위 그림은 IPv6 Dynamic DNS 홈페이지(http://ipv6.6dns.org)에 접속한 화면입니다.
접속자의 IP 주소가 '2001:2b8:2:fff3:2e0:7dff:fea6:bcfc'이며, IPv6로 접속되었음
알 수 있다.

※ 참고 : net 명령어를 이용하여 IPv6를 시작하고 멈출 수 있습니다.

IPv6 서비스 시작 :: net start tcpip6  [그림8]


[그림8]

IPv6 서비스 중지 :: net stop tcpip6 [그림9]


[그림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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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건이 2009. 1. 16. 10:21

인터넷 브라우져, 기업 새로운 브라우져 파비콘.


각 웹서비스에는 그 웹서비스를 잘 나타낼 수 있는 재미난 아이콘들이 있다. 웹브라우저에서 해당 웹페이지를 접속할 때, 혹은 북마크나 즐겨찾기로 저장해두었을 때 보이는 조그만 아이콘. 파비콘이라 불리는 이 작은 아이콘은 해당 웹서비스를 대표할 수 있는 상징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래서 이 파비콘의 디자인도 웹서비스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여겨지고 있다.

그동안 별로 신경은 쓰지 않았지만 이 블로그에도 파비콘이 설정되어 있다. 많은 블로그에서 파비콘을 설정해서 저장하고 있다. 포탈사이트 역시 그런데 네이버가 작년까지는 날개달린 모자 파비콘을 쓰다가 올해부터 녹색의 검색막대를 파비콘으로 쓰는 것은 그만큼 네이버가 이제는 검색에 신경을 쓰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리고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검색엔진 회사인 구글의 파비콘 역시 변화가 생겼다.



구글 코리아든 영문 구글이든 FF나 IE, 혹은 크롬을 통해서 접속하면 주소창 부분에 새롭게 변화된 구글의 파비콘이 보일 것이다. 구글은 과거에 아래와 같은 파비콘을 사용했다.



그렇다면 구글은 왜 파비콘을 바꾼 것일까? 기존의 소문자 g 모양을 갖는 파비콘에서 좀 더 화려하게 변신을 시켰는데 그 이유가 궁금한 것은 당연할 것이다. 테크크런치에서는 마리사 메이어의 말을 인용해서 이렇게 설명을 하는데 구글이 기존 검색엔진을 바탕으로 데스크탑 웹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할 때와 달리 지금은 iPhone 등의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많이 사용하는 상황으로 바뀌었으며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통해서 구글 역시 모바일 플랫폼 시장으로 진출하는데 있어서 기존의 파비콘 보다는 새로운 여러 의미를 담는 것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다.

구글은 이러한 파비콘의 변화로 데스크탑 웹서비스 영역에서 이제는 모바일 플랫폼 영역까지 넘보고 있다는 것을 대외적으로 강조하고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구글은 모바일 검색엔진 시장 및 모바일 웹서비스 시장에서 데스크탑 웹서비스 시장 못지않은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고 말이다. 실로 엄청난 구글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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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건이 2009. 1. 16. 10:02

구글맵의 최후. 구글맵 때문에 들통난 여자친구 행각


요즘 구글 서비스는 그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하게 한다.

그 동안 우리가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분야까지 서비스가 가능해지는 것을 보면, 재밌고 신기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겁이 날 정도로 색다른 서비스에 흠짓 놀라곤 한다.

만약 인터넷에 내 일거수 행동이 그대로 드러난다면 어떨까?

하긴 휴대전화 하나만 들고 다녀도 내 행적이 시간대별로 그대로 기록되고 있으니 이미 개인 프라이버스는 저 멀리 안드로메다에 갖다 버려야 할 시점인 것 같다. ㅋㅋ

그나마 휴대전화를 통한 행적이야 통신회사를 통해서만 유지되니 다행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만약 내 개인 행적이 인터넷을 통해 유포된다면 이거야 큰 문제일 수 있다.

사람이 잘나던 못나던 그 나름대로의 자신만이 가지는 사적 공간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만약 인터넷을 통해 내가 지나왔던 행적이 드러난다면?  그것도 다른 사람과의 은밀한 만남까지 들통나게 된다면 어떨까?

구글맵은 이제 단순히 지도만 서비스하는 것이 아니라, 각 개개인이 사진 등을 연동시켜 기록을 남기기도 한다.  그런데 이 기록으로 친구 애인과의 은밀한 만남이 들통났다.

")//]]>


물론 가상으로 꾸며진 것이긴 하지만, 충분히 현실에서 나타날 수도 있는 모습이다.

그러고 보니 나도 내 개인정보들을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저장하고 유지 보수하는데, 자칫 외부로 유출된다면 큰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갑자기 조심스러워지는 건 내가 너무 민감하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오늘의 교훈, 나쁜 짓 하지 말자!  특히 친구 여자친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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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건이 2009. 1. 16. 09:43

회사에서 네이트온 쓰기 nateon


회사에서 방화벽으로 막혀있는 네이트온을 쓰기 위해선 다음과 같이 해보면 될지도 모르겠다.
평소에 못쓰니까 집에서도 잘 안썼는데 정말 몇개월만에 접속을 해보는건지...;;
 
1. http://www.paradial.com/?에 접속 => 화면에서 Download 선택 =>?RealTunnel® for Live Messenger 탭 선택 후 다운로드 (RealTunnel® client for Live Messenger (MSN))
2. 위 화면에서 계정도 함께 만든다. (If you do not have an account, please create one here) 그러면 메일로 ID와 Passsword 가 날라오는데 Keep 해두기.
3. 다운로드 받은 프로그램 설치.
4. 설치 끝나고 프로그램을 실행시킨 후, 메일로 날라온 ID와 Password를 입력함.
5. 프로그램에서 Options > Preferences > Clients 탭 선택
6. 마지막 라디오버튼 Custom Sip client 선택
7. 거기 바로 밑에 있는 Advanced 버튼 선택
8. Fixed 라디오 버튼 선택
9. 입력란에 순서대로 1908, 1909, 그리고 본인 아이피 입력 한후 => OK => 확인
10. 네이트온 실행
11. 설정 > 환경 설정 > 연결(방화벽) 에서 프록시 서버 사용 선택
12. 종류는 SOCKS 버전 5, 서버는 localhost, 포트는 1908 입력. 나머지 공백. => 확인
13. 네이트온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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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건이 2009. 1. 16. 09:32

회사에서 구글톡 쓰기, google talk 구글톡 100% 활용하기



회사에선 역시 네이트온뿐만 아니라 gTalk 까지도 기본으로 실행못되게끔 막아놨다.

하지만 쓰는 사람은 다 알아서 찾아서 쓴다는거!! 실행 방법은 쉽다.

 
Google Talk  메신저 (http://www.google.com/talk/  를
GoogleTalk.exe /nogaiaauth
옵션으로 실행하면 회사에서 사용가능하다. :) (간단~ㅋ)

 

※ 팁 more : 구글톡에 아래 주소를 친구로 추가하면, 영한/한영 사전 과 번역기를 메신저 친구처럼 불러다 쓸 수 있다. 그럭저럭 쓸만하다는. 다른 언어도 꽤 많다고 한다. fr , jp , de 같은... 필요한 거 추가하면 됨! :)

 

en2ko.dict@bot.talk.google.com  : 영한 사전

ko2en.dict@bot.talk.google.com  : 한영 사전

en2ko@bot.talk.google.com : 영한 번역기

ko2en@bot.talk.google.com : 한영 번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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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건이 2009. 1. 13. 09:18

한국 비하 내용이 담긴 일본 애니메이션 헤타리아(hetalia)

한국 비하 내용이 담긴 일본 애니메이션 '헤타리아(hetalia)'가 일본 어린이 케이블 채널 '키즈스테이션'을 통해 오는 24일부터 일본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헤타리아'는 세계 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한 만화로 이탈리아, 일본, 러시아, 중국, 한국 등 20여개 국가별로 한명씩의 캐릭터가 등장해 서로 개그식 말장난을 하는 내용으로 이뤄져있다.

문제는 이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한국 캐릭터가 왜곡돼 있다는 점이다. '헤타리아'는 지금까지 일본 웹진에 만화로 실렸던 탓에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방송으로 만들어질 경우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일장기를 사랑하는 한국 캐릭터?


▲ 한국 캐릭터는 일장기를 몸과 머리에 두르거나 옷으로 입는다. 이 점이 논란을 일으킨 가장 큰 이유이다.


이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하는 한국 캐릭터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일장기를 들고 다닌다는 점이다. 한국 캐릭터는 일장기를 머리에 두르거나 옷으로 만들어 입고, 일본인에게 '형님'이라는 칭호를 쓰며 등장한다. 또한 한국이 일본을 싫어하면서도 행동은 모방한다고 표현하고 있다.

이 만화에서 한국과 일본 캐릭터가 나눈 대화의 일부이다.
한 : "오늘도 유쾌하게 일장기 한 장 사용하자!" (일장기를 손으로 끌어 안으며)
일 : "저기 한국씨, 당신은 저를 싫어하면서 왜 저를 따라합니까?"
한 : "아..아..그건...저.." (당황해 하면서)
뿐만 아니라 미국의 편을 드는 장면이 종종 나타난다. 만화 속의 한국인은 "너 자꾸 이러면 미국에게 보여줄거야!" 라고 말하며 다른 나라를 경계하고 미국을 따르는 인물로 표현되고 있다. 또한 시도때도 없이 "우리나라 만세"를 외치는 모습, 중국의 친동생으로 표현된 모습, 세계의 많은 것들을 자신의 것이라고 우기는 모습 등이 왜곡되어 표현됐다.


"의도적인 독도의 상징화" 누리꾼들 분통  


▲ 한국 캐릭터는 일본 캐릭터의 가슴을 만지려고 하는 사람으로 등장한다. 이에 분통을 터뜨린 누리꾼 '서그나트'씨는 일본 캐릭터가 한국 캐릭터의 가슴을 만지는 그림으로 편집하여 공개했다.


한국과 일본의 두 남성 캐릭터는 내용면에서 자주 부딪친다. 그러는 가운데 한국 캐릭터는 끊임없이 일본 캐릭터의 가슴을 만지려고 한다. 누리꾼들은 이 장면에서 작가의 고의적인 의도가 드러난다고 지적하고 있다. '일본인의 가슴'을 '독도'에 비유해 '한국이 독도를 끊임없이 뺏으려고 한다' 라는 것을 표현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분노한 누리꾼들 중 한명이 원본 만화를 일본인이 한국인의 가슴을 만지는 것으로 편집해 공개하기도 했다. 이같이 '헤타리아'는 한국과 일본 관계 중 민감한 부분을 의도적인 화면 구성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다음 아고라'에서 청원을 신청해 '헤타리아 방영금지'를 주장하고 있다. 1월 12일 오후 2시 현재, 5천여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서명에 동참하고 있다.

graceful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누리꾼은 "우리나라를 얼마나 무시했으면 이런 만화가 버젓히 방영되겠느냐? 35년간의 치욕 이후에도 계속 당하기만해서 억울하다. 눈물이 나려고 한다"며 분노를 표현했다.


일본 아이들에게 왜곡된 정보 전달 우려

'헤타리아'가 방송되는 채널은 일본 어린이방송국 '키즈스테이션'이다. 이 애니메이션이 일본 아이들에게 어떠한 영향이 미칠지는 볼 보듯 뻔하다.

블로그를 통해 '헤타리아'의 문제점을 알리고 있는 박혜민(16.학생)씨는 "각 국가의 지식에 무지한 상태로 자국에 유리한 내용을 다루며, 다른 나라를 비하하는 것은 절대 묵인되어서는 안 된다"며 "일본 스스로 '역사 왜곡' 대물림 하는 꼴"라고 비판했다.


▲ 헤타리아가 오는 2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1주일에 1편씩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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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건이 2009. 1. 12. 23:04

스타크래프트2, Startcraft2 상륙 맛보기 가능한가?


올해는 최고의 지명도를 자랑하는 외국 온라인게임이 한반도에 상륙한다. 그에 맞서 국산 온라인게임들도 높은 완성도와 개성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외산과 국산이 그 어느 해보다 치열한 진검승부를 벌일 온라인게임 시장의 기대작을 미리 살펴본다.


◇사상 최고 외산 블록버스터가 몰려온다=외산 온라인게임은 이름만으로도 눈부시다. 세계 온라인게임 업계 선두두자인 블리자드가 두 개의 연작 블록버스터를 내놓는다. ‘스타크래프트2’와 ‘디아블로3’가 그 주인공이다.


스타크래프트2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스타크래프트의 후속작이다. 스타크래프트2의 출시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하반기가 유력하다. 한국 e스포츠의 대명사인 스타크래프트의 후광을 업고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

디아블로3 역시 1편과 2편의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7월 공개된 동영상 만으로도 뛰어난 액션성을 보이며 게임 마니아들의 큰 기대를 끌고 있다.


NHN이 서비스할 EA의 ‘워해머온라인’도 기대작이다. 워해머온라인은 이미 해외에서 상용 서비스에 들어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블리자드의 세계적 흥행작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이후에 중세 배경의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 가운데 가장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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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건이 2009. 1. 12. 11:08

애드센스 수익률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네요.


1. 프로그램 실행화면 미리보기



2. 프로그램 이름

syssense


3. 프로그램 설명
컴퓨터 트레이에에서 애드센스의 수익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 인데요 제가 그동안 써본 애드센스 프로그램 관련해서는 가장 편리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설치하면 트레이에서 위의 그림처럼 보여집니다. 이 트레이 안내 창에서 거의 모든 정보를 마우스 오버를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그럼 미리보기 화면을 보면서 차근차근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Let's go~


4. 다운로드
우선 다운로드 링크는 하기와 같습니다
http://www.singerscreations.com/SSSetup.exe


5. 사용방법
사용 방법은 아래에 네모칸 안의 아이콘 위에 마우스만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데티어가 보여져서 정말 편리합니다.



6. options 설정 방법
여러가지 설정은 options 를 클릭하면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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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건이 2009. 1. 12. 10:55

구글 에드센스 디자인 이슈에 대한 고견들.


요즘 들어 많은 블로그에서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 같은 광고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애드센스를 통해서 물건을 구매한 적도 있고, 이용해본적도 있으니 애드센스 자체에 대해서는 유용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애드센스 디자인 자체는 매우 투박하여 정작 애드센스를 자신의 블로그에 다는  블로거를 고민에 빠지게 하고 있습니다. 즉 높은 클릭률을 위해서 블로그 자체의 배치를 새롭게 하거나 미관(?)을 해치는 광고 배치를 하는 블로거들도 많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블로그 자체의 구조에 애드센스를 기가막히게 blend한 블로그도 많이 보았습니다. 어떤 형태의 블로그가 애드센스의 클릭률에 최적화 되있는지 저는 자세히 모릅니다. 물론 광고 위치에 따른 클릭률의 데이타는 대략적으로 나온 상태입니다만 저는 그것이 다가 아니라고 믿고 있습니다. 컨텐츠의 질이나 유용성을 뒤로하고(물론 전체적인 광고 수익률에는 이것만큼 절대적인 요소는 없을 것입니다), 개인의 성향에 따라 튀는 광고 문구에 눈길이 가는 블로거도 있으며, 완벽하게 브로그에 blend된 광고에 관심을 보이는 블로거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애드센스의 예는 보다 blend된 형태를 추구하는 블로그 입니다. 이것은 클릭률을 고려하지 않고(그렇다기 보다, 저에게는 그에 관한 유용한 데이타가 없습니다), 순수하게 방문자의 눈길을 잡아끄는 아름다운 형태의 애드센스 배치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의 애드센스 디자인은 예전에 굉장히 화제가 되었던, Karen Cheng(오스트레일리아의 웹 디자이너, 지금은 전업 주부 ^^)의 홈페이지 Snippets of Life 의 애드센스 디자인 입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애드센스 자체의 디자인이 홈페이지와 굉장히 잘 blend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애드센스의 투박한 디자인을 background 하나를 추가해서 광고를 디자인의 하나로 만들어 버렸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Karen Cheng의 디자인 센스가 빛을 발한 것이겠지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애드센스 디자인도 굉장히 신경을 쓴 흔적이 보입니다. 이 디자인은 아쉽게도 정확한 출처가 어디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투박한 애드센스 자체를 디자인의 하나로 만들려는 의도는 명백해 보입니다. 이것 역시 간편하게 background를 추가해서 만든 것입니다.



 다음의 예로 보았듯이 포토샵에 능숙한 블로거는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작품과 같은 애드센스 디자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인터넷을 뒤져보면 애드센스 background 이미지가 많이 있습니다. 영어권 사이트 같은 경우 유료로 background 패키지를 판매하는 사이트도 있고, 무료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http://adclustr.com/ 는 무료로 background 이미지를 제공하는 사이트 중에 하나입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사이드 바의 카테고리에 사이즈별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25x125 사이즈 ad를 위한 이미지를 위해 카테고리에서 button형을 클릭해 보면, 이미지는 물론, CSS code, Html Code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링크 : http://adclustr.com/example/?i=298


CSS code : #ad_code { background:#FFFFFF url(YOUR-FOLDER/2007/05/blackdiamond.png) center center no-repeat; width:248px; text-align:center; padding:58px 67px 67px 58px; }

Html Code : <div id="ad_code">
      <!-- REPLACE ONLY THIS LINE WITH YOUR AD CODE -->
</div>



뿐만 아니라 Intergration Examples에서는 애드센스를 디자인의 시점에서 훌륭하게 통합한 홈페이지들도 소개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애드센스를 달았던 것에 비하면 눈에 거슬리는 것도 없고,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포토샵을 능숙하게 다루시는 분들은 자신의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어울리는 background를 만들어서 적용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하게 애드센스를 다는 것에서 한발 더 나가 자신의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잘 blend된 애드센스를 갖고 싶으신 분은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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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건이 2007. 5. 4. 08:10

6-Singma(식스시그마) 정리

 

6시그마 경영은 ‘경영에서 발생하는 결함을 통계적으로 측정ㆍ분석하고 그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6시그마수준의 품질을 확보하려는 전사차원의 경영 혁신 활동으로 프로세스에서 고객의 만족도를 해치는 변동, 결함(불량품), 낭비를 객관적인 데이터와 분석을 활용하여 제거하고 예방함으로써 기업의 경영 성과를 향상시킨다. 6시그마는 다음과 같은 3가지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다
 

 
3.4 DPMO (Defects Per Million Opportunities).
제품 1백만 개당 3.4개의 결함만이 발생하는 수준이다.

DMAIC / DFSS 방법론은 잘 설계된 6시그마 문제해결 로드맵이자 도구이다
 
 

변동을 줄이면서 고객중심(Customer-focused)의 시각을 갖고, 객관적 자료에 근거로 한 의사결정(Data driven decisions)을 내리는 것이다.

 
즉, 6 시그마 경영은 기존의 경영혁신 기법과 각각의 사상들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통계적 품질관리(Statistical Quality Control)를 기반으로 각종 경영혁신 기법 및 사상들이 접목되어 만들어졌다.
 

1980년 모토로라는 자사의 품질수준과 일본기업과의 품질수준 비교 결과 1,000배나 차이가 난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일본에서 진행되던 TQM Program을 도입하여 제조부분에 적용하기 시작하였다. 이후 1982년 Motorola의 CEO인 R. W. Galvin은 당해 년도에 품질비용을 반으로 줄일 것을 요구하였고 이와 같은 고품질을 달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문제해결방법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이를 목표로 하는 개선 방법으로 “6 시그마”로 칭하며 제조 개발 부분에 우선 적용하기 시작하였다.

 
1987년 모토로라는 품질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방법론을 정립하고 6시그마 달성을 기업 경영의 목표로 설정하고 다른 혁신활동을 6시그마로 통합하였다. 모토로라에서의 6시그마는 새로운 기준과 방법론이었으며, 문화적 변화를 이끄는 방법이었다. 6시그마를 통해 모토롤라는 미국 품질경영 대상인 말콤볼드리지 국가품질상(Malcolm Baldridge Award)를 수상하고 $16 Billion 이상의 비용절감을 달성하는 등 최고의 성과를 이루어냈다.
 
 
 
모토로라의 6시그마 추진 성과(1987~1995
100만개중 제품불량
6,000개 → 25개
제품의 수명
3년 → 22년
매출액
4.6배 증가
이익률
9.2배 증가
생산성
204% 증가
주식가격
5.5배 증가
제조비용
90억 달러 절감

모토로라의 성공을 배경으로 수많은 기업들이 6시그마 도입을 시작하였으며, 1991년 당시 GE의 CEO인 잭웰치는 6시그마 도입을 검토하기 시작하였고 1992년 일부 사업장부터 6시그마를 적용하기 시작했다. GE는 4년간의 테스트 및 성공사 벤치마킹 등의 철저한 준비기간을 거쳐 1995년 6시그마 경영을 전 사업부문에 도입 하였다. 이후 GE는 CEO인 잭웰치의 강력한 지휘하에 6시그마를 전사적으로 전개하여 높은 성과를 내기 시작하였으며 이 성과는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

 
GE의 6시그마 추진 성공사례
사업명
6시그마 추진 성과
의료기기
CT 스캐너의 수명을 10배 향상
연마제
산업용 다이아몬드의 투자회수율 4배 증대
전동차량
정비공장의 처리시간을 62% 단축
플라스틱
3억 파운드의 생산능력 확대
Capital
문의 전화 불통건수 : 7 만건 → 3 천건

GE에서 큰 성공을 거둔 6시그마는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하였으며 현재 널리 활용되는 DMAIC 방법론은 GE에서 가다듬어진 체계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국내는 1990년 중반 삼성 SDI, LG 전자가 도입을 시작하였으며 현대자동차, POSCO, KT 등으로 확산 추세에 있다. 제조분야를 제외한 서비스, 사무간접 분야에서의 도입 또한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6시그마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6시그마는 TQM의 단점을 보완하여 체계적이며 총체적인 경영혁신 활동으로 정의되기 때문이다.

 
 Geoff Tennant는 그의 저서 <Six Sigma: SPC and TQM in Manufacturing and Services>에서 “6시그마는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다. 6시그마는 비전이나, 경영철학, 측정기준, 목표, 방법론 등 그 의미가 광범위하다.” 라고 말한다.


 

시그마 (σ)란 통계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모집단의 표준 편차를 나타내는데 쓰이는 그리스 문자로서 개별 측정값들이 평균에서 흩어져있는 정도(산포)를 나타내는 값으로 프로세스에서 변동(variation) 이나 불일치(inconsistency)의 정도를 나타내는 측정지표이다.


시그마 (σ)란 통계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모집단의 표준 편차를 나타내는데 쓰이는 그리스 문자로서 개별 측정값들이 평균에서 흩어져(분포) 있는 정도를 나타내는 값으로 프로세스에서 변동(variation) 이나 불일치(inconsistency)의 정도를 나타내는 측정지표이다.

 
3σ수준 (66,807 PPM)
6σ수준 (3.4 PPM)
책 한 페이지마다 1.5 단어의 오자
작은 도서관 모든 책에서 한 단어의 오자
1억 달러의 자산규모에 6,700,000달러 부채
1억 달러의 자산규모에 340달러 부채
1년의 시간에서 24일
1년의 시간에서 1.8분의 시간
 


DMAIC (Define, Measure, Analyze, Improve, Control 단계의 줄임 말)는 6시그마 문제해결 과정에 사용되는 로드맵이다. 문제 해결의 합리적인 접근방식으로 구성된 DMAIC는 기존 프로세스의 개선에 주로 사용된다.

DMAIC는 철저한 데이터 중심의 체계적인 개선 전략으로서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이는 전사적 차원의 6시그마 경영혁신을 수행하는 데 핵심이 된다.



DMAIC의 각단계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이어진다.


 Define 정의
: 고객과 CTQ, 핵심비즈니스프로세스를 정의한다.
- 누가 고객이며,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요구사항을 무엇인지, 그들의 제품 및 서비스에 거는  기대는 어떠한지 정의한다.
- 프로젝트의 범위(프로세스의 처음과 끝)를 정의한다.
- 프로세스 흐름을 파악하여 개선되어야 할 프로세스를 정의한다.

 Measure 측정
: 프로세스의 측정지표를 정의하고 잠재 원인을 도출한다. .
- 프로세스의 출력변수 Y에 대한 데이터 수집 계획을 수립하고 데이터를 수집한다.
- Y에 영향을 미치는 잠재적인 X인자들을 도출한다.
- 도출된 X인자를 우선순위화 하고 분석할 X인자를 선정한다.

 Analyze 분석
: 결함의 근본원인과 개선기회를 파악하기 위한 핵심적인 X인자를 분석하고 도출한다.
- 잠재 X인자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한다.
- X가 Y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 정성적 분석 기법을 활용하여 분석한다.
- 핵심적인 x인자를 선정한다.

 Improve 개선
: 문제를 고치고 미리 예방하기 위해 해결책을 설계하여 목표 프로세스를 개선시킨다.
- 프로세스의 개선안을 도출한다.
- 수행(implementation)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한다.

 Control 관리
: 개선 프로세스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 다시 예전의 방식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관리한다.
- 지속적인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문서화하여 실행한다.
- 시스템과 구조를 조정함으로써 개선활동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한다
 
 

DMAIC가 기존 프로세스의 개선에 사용되는 반면 DFSS는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의 초기 설계, 재설계 단계에 사용한다. DMAIC 만을 사용하여 개선할 수 있는 제품/서비스의 품질수준은 4.5 시그마(제품 천 개당 1개의 결함)정도가 한계라고 알려져 있으며 6시그마 수준의 달성을 위해서는 프로세스를 근본적으로 고치는 DFSS를 적용하여야 한다.


DFSS방법론은 DMADOV로 구성되며 각 단계는
Define, Measure, Analyze, Design, Optimize, Verify로 이루어져 있다.

 Define 정의
: 프로젝트 목표와 고객(내 외부)의 요구를 정의한다

 Measure 측정
: 고객의 니즈를 측정한다.

 Analyze 분석
: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프로세스 대안들을 분석하고 컨셉을 개발한다.

 Design 설계
: 고객의 니즈 및 컨셉의 달성을 위한 세부적인 프로세스를 설계한다

 Optimize 최적화
: 설계된 프로세스의 최소비용, 최소자원 등을 분석하고 프로세스를 최적화한다.

 Verify 검증
: 설계에 대한 성과를 검증한다

DMADOV 외에도 DMADV (Define, Measure, Analyze, Design, Verify) 나 DCCDI (Define, Customer Concept, Design, Implement), IDOV (Identify, Design, Optimize, Validate) 등 다양한 DFSS 방법론들이 존재하며, 이들은 모두 고급 설계 도구 (QFD, FMEA, DOE, Simulation, Error Proofing, Robust Design 등)을 사용한다. DFSS 방법론은 업의 특성에 따라 세분화된 도구들은 달라질 수 있으며 DMAIC에 비해 자유도가 높은 접근이 가능하다



6시그마는 모든 결과를 통계적 데이터에 근거하여 처리한다. 과거의 품질관리기법이 엄밀한 방법론이 수반되지 못하여 구호적인 운동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으나 6시그마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통계적 방법을 기반으로 측정, 분석, 성과계산 등을 철저하게 계량화함으로써 객관적 타당성을 확보하게 된다. 또한 이를 통해 추진목표까지도 명확하게 계량화하므로 진도 및 목표관리와 나아가 개선작업이 용이하다.

6시그마는 고객 관점에서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요소(CTQ: Critical to Quality)를 발견하고 이를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추게 된다. 이는 과거의 품질혁신 활동이 규격에 적합한 것을 품질로 인식한 것에서 발전하여 고객만족을 품질로 정의하고 이의 개선을 실시한다. 따라서 6시그마에서는 성과를 평가할 때 고객만족도를 중시하게 되며 결국 이것은 경영성과로 이어지게 된다. 또한 6시그마는 최종 제품/서비스의 불량을 줄이는 것은 물론, 불량을 발생시키는 원인을 철저히 규명ㆍ제거하여 궁극적으로 경영품질 전반을 향상시키게 되며 개선활동 수행 시 모든 부서의 프로세스들을 대상으로 하여 전체 최적화를 추구한다.

6시그마는 전문적인 FEA(재무성과 분석 전문가)에 의해 개선 프로젝트의 비용절감 효과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재무부서가 그것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게 된다. 따라서 6시그마 추진결과가 재무적인 성과로 표시되므로 참여자들이 프로젝트의 가치를 인식하고 집중할 수 있다.

6시그마는 '전문인력(BB급 이상)'이 프로젝트개선을 전담하는 리더로서 혁신을 추진하게 된다. 프로젝트 리더인 MBB와 BB는 철저한 전문교육과 현장경험을 통해 양성되고 이후 회사 6시그마 전개의 주축이 된다.

6시그마는 경영층과 관리자가 이끌어 나가는 Top-Down을 추구하므로, 종래의 Bottom-Up식 활동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 또한 이를 통해 경영목표와 6시그마 프로젝트의 목표를 일치시킬 수 있다.



마이클 해리가 컨설팅을 하던 중 사용하였다고 하는 “벨트(태권도나 가라데의 띠)”는 동양무술의 힘, 결단력에서 착안한 용어이다. 이는 동양무술과 6시그마에 정신적 훈련과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훈련이라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인데, 이제 6시그마에서는 글로벌 스탠다드로 되어있으며 6시그마 방법론의 학습 정도 및 수행능력에 대한 수준을 나타낸다.

6시그마는 기존 혁신 프로그램과 비교하여 추진조직에 있어 차별화 된다. 기존 혁신 프로그램이 외부 인력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품질부서와 같은 소수의 조직에 의해 전개되었다면, 6시그마 경영혁신은 모든 임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나아가 기업 스스로가 독자적으로 6시그마를 추진해 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는 것이 특징이다. 6시그마 추진조직은 벨트제도로 대표되며 각 계층과 세부 역할은 다음과 같다.
 
구분
위상(요건)
세부역할
챔피온 (Champion)
최고책임자
(사업부장)
- 6시그마경영의 비전과 전략 수립
- 프로젝트 추진상의 장애물 제거 및 지원
- 프로젝트 성과에 대한 평가
마스터
블랙벨트 (MBB)
전문 추진 지도자
(BB 中 선발)
- 챔피온을 보좌
- 해당부문 BB에 대한 자문과 지도
- 문제해결 과정에서 생기는 각종 애로 처리
블랙벨트
(BB)
전문 추진 책임자
(BB 자격 획득, 리더십 보유)
- 프로젝트 수행 전담 (full time)
- 교육 및 문제해결을 위한 컨설팅
- 그린벨트 양성 교육 담당
그린벨트
(GB)
현업담당자
(기본교육 이수자)
- 통계적 기법을 사용하여 기본문제를 해결
- 개선 프로젝트와 고유업무를 병행
팀원
현업담당자
- 프로젝트 수행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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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건이 2007. 4. 16. 08:51

RSS제공해 주지 않는 사이트를 RSS 사이트로 만들어 주는 곳

아직도 RSS를 제공하지 않고 있는 사이트들을 무개념이라 평하면 너무 공격적일 터이고… 대략, 안습이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 늘 바래왔던 것이기도 하며, 서비스의 등장을 직감해 오고 있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하지 않았는가…여기 저기 외국 블로그를 기웃거리며 드디어 이러한 출발점을 접하게 되었다.

Feedity는 RSS를 제공해주지 않는 사이트를 마치 RSS 사이트처럼 만들어 주는 곳이다.
별도의 회원가입도 필요없이 사이트의 URL을 클립보드에 복사한 후 붙여넣고 Preview를 눌러주기만 하는 것으로 유저가 할 일은 끝난다. 우측의 RSS버튼에 저장된 피드 URL을 사용중인 RSS 구독기에 등록하기만 하면 된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하면 회원으로 가입하여 추가적인 설정을 해 볼 수도 있다.
아래는 평소 즐겨 방문하는 dailyhaha.com이란 외국 사이트이다. 여담이지만, 재미있는 UGC들이 많으니 북마크 해 두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물론, 가끔은 유머와 관련하여 얼마나 우리가 외국인과 다른가를 실감하기도 한다. :-p

011.jpg

그 아래는 YouTube의 오늘 하루 가장 많이 본 동영상을 RSS로 구독하는 방법이다..
http://youtube.com/browse?s=mp라는 주소를 기입하면 된다.. 유튜브를 즐겨 보는 매니아들에게는 매우 반가운 팁일 듯…

02.jpg

그러나 이제 갓 발걸음을 디딘 서비스인만큼 아직은 부족한 것이 더 많다..
Feedity가 RSS 피드를 생성하는 방식은, 하이퍼링크가 걸린 컨텐츠를 분석하여 제작하는 것이라고 한다.. 때문에 링크가 걸린 모든 컨텐츠들이 대상으로 되기 쉬운데, 이 과정에서 댓글, 광고 등등이 알맹이보다 우선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그 사이트나 게시판이 우선적으로 출력시키는 내용들이 있을 경우에는 업데이트나 작성 날짜를 불문하고 무조건 피드 상단에 노출된다.. 대표적인 예가 공지사항이다.. 1년전에 올린 공지라 해도, 그것이 게시판 맨 상단에 놓여지는 구조라면 피드 역시 그대로 따른다..ㅡ.ㅡ
성공률을 높이려면 가급적 사이트 내의 게시판이나 페이지별 주소로 각각 피드를 만드는 것이 좋다..

특히 한글 사이트의 경우 무조건 글자가 깨져버리는 것이 우리에겐 치명적이다.. 아래는 디시인사이드의 스타겔이다.. 위에 언급한 문제로 인하여 이미 며칠 전에 올려진 공지사항들이 제일 앞에 놓인다..
개인적으로 해 본 몇몇 사이트 모두 한글이 깨졌다.. 특히 제로보드 기반은 거의 100% 같다..

031.jpg

장기적으로 볼 때 모든 사이트들이 RSS를 지원할 것이라 여겨지므로, Feedity가 가야할 길은 멀고도 바빠야 할 것 같다..
결과야 어떻든, 저러한 서비스를 생각하고 만들 수 있는 인재들이 오늘의 미국이나 빌게이츠, 구글을 만든 것 같다는 다소 생뚱맞은 논리로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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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건이 2007. 4. 12. 10:54

엑셀 피벗테이블

1.피벗테이블 만들기

=피벗테이블은 페이지와 열, 행 방향으로 필드를 재배치하여 데이터를 요약 분석하는 기능으로 데이터 분석 기능중 가장 출제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1)피벗테이블 만들기

:피벗테이블은 많은 분량의 데이터베이스 자료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요약해 주는 대화형 표로서 사용자가 각 필드를 이동해가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도록 해준다.

①다음도표를 입력한 다음 작성한 데이터에 기초하여 피벗테이블을 Sheet2에 작성한다.

★입력시 주의사항 :판매대수를 입력할 때는 숫자를 입력 후 셀서식-사용자정의에서 3대를 입력하시오.

(F3:F11영역 범위를 지정한 후 ctrl+1을 눌러 표시형식 탭의 사용자 정의에서 지정한다.)

 

㉠데이터 범위를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선택한 다음 데이터-피벗테이블/피벗차트보고서를 클릭한다.

 

 

 


 

㉡차례로 각 단계에 맞추어 필요한 옵션을 선택하여 피벗 테이블을 만든다.(오른쪽에 판매자, 소속, 판매월....을 마우스로 드래그 하여 자리에 가져다가 놓는다.)

 

㉢3단계에선 레이아웃을 클릭하여 레이아웃을 아래 그림과 같이 설정한다.(Sheet2를 누루고 B4를 누르면 아래와 같이 된다.)

 

 

㉣결과

 


=.= 피벗테이블을 작성하려면 데이터 범위 선택 후 데이터-피벗테이블/피벗차트보고서를 클릭한다.

=.= 1단계부터 차례대로 원본 데이터 종류, 원본 데이터 범위선택, 피벗  테이블 구조 결정(레이아웃) 피벗테이블 위치지정 및 옵션 설정의 3단계 마법사를 거쳐 테이블을 완성한다.

==========================================================================================

1.피벗테이블

1)피벗테이블 구조설정

:피벗테이블 마법사 3단계에서 레이아웃을 클릭하고 필드 이름을 각 영역으로 드래그 하여 피벗테이블의 구조를 결정한다.

(레이아웃 외에도 피벗테이블 도구를 이용해서 직접 테이블의 구조를 변경할 수 있다.)

:만들어진 피벗테이블의 구조를 변경하려면 피벗테이블 내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클릭한 후 마법사를 선택하고 레이아웃을 클릭한 뒤 행, 열, 페이지 필드에 있는 각 열의 이름을 마우스로 끌어 이동시키면 된다. 또는 피벗테이블 도구 모음을 이용하여 원하는 필드를 삽입/삭제할 수 있다.

①마우스 오른쪽버튼을 누르면 마법사가 나온다.

 

②3단계 중 레이아웃을 클릭한다.

 

③평가와 종류를 변경한다.

 


④페이지부분을 빼고 종류에는 판매월을 드래그 하여 넣는다.

 

⑤결과

 


2)계산함수변경하기

:기본적으로 데이터 영역에 위치시킨 열이 숫자인 경우는 합계가 사용되고 텍스트일 때는 개수가 사용된다.

:피벗테이블에서 합계: 판매대수 필드를 더블클릭하여 계산에 사용할 함수를 변경할 수도 있다.


① 함수를 평균으로 고친다.

 


② 결과

 


3)항목숨기기

:열 필드나 행 필드의 특정 항목을 숨길 수  있다.


:피벗테이블에서 판매월 필드에서 콤보 버튼을 클릭하여 숨길 부분의 체크를 해제한다.

①4월과 5월 숨김 지정

 

②결과

 

:마법사 3단계의 레이아웃에서 필드 마우스로 드래그 하여 피벗테이블 구조를 지정할 수 있다.

:피벗테이블에서 직접 계산 필드를 더블 클릭 한 다음 사용할 함수를 선택할 수 있다.

:피벗테이블에서 특정 필드의 콤보상자에서 해당 필드의 항목을 표시하지 않도록 지정할 수도 있다.


4)피벗 테이블 그룹화

①아래와 같이 도표를 만든다.

 

②피벗테이블을 만든다.

 

 

 

ⓘ여기서 합계를 더블클릭하여 평균으로 변경하세요!

(이론, 실기, 면접을 더블클릭하여 평균으로 구하세요)

 

 

 

ⓘ결과

 

=문제지와 최종 작성된 결과가 다른 경우는 서식 지정이 다른 경우, 항목의 일부가 숨겨졌거나 그룹화 된 경우, 열이나 행 방향의 합계가 숨겨진 경우 등이다.

=최종 출력된 결과와 문제에 제시된 피벗테이블의 모양이 다른데 문제의 경우 평균값을 그룹화 하였기 때문이다.

=그룹지정시엔 그룹을 지정할 부분의 원본데이터가 숫자일 경우에만 지정되므로 그룹이 제대로 안 될 경우 데이터를 확인해 보자.

5)피벗테이블 그룹화하기

①평균을 마우스로 선택하고 오른쪽 마우스버튼을 누르면 그룹 및 윤곽설정-그룹을 클릭한다.

 


② 그룹 만들기가 나타난다. 여기서 시작, 끝의 체크를 클릭하여 표시를 지우고, 시작 0, 끝 100, 단위 10으로 쓰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③결과

 


6)작성된 피벗테이블의 필드 단추 드래그

①작성된 피벗테이블의 필드 단추를 마우스로 드래그 하여 모양을 변경할 수 있다.

②평균 필드의 단추를 드래그 하여 셀B5와 C5사이로 가져간다.

 

③결과

 

=피벗테이블에 서식을 지정하려면 피벗테이블에서 서식을 지정하고 하는 항목을 선택한 다음 바로가기 메뉴를 열고 선택메뉴에서 작업을 원하는 부분을 클릭해야 한다.

=피벗테이블에서 그룹이 올바르게 설정되지 않을 때 해당 데이터가 텍스트 형식으로 입력되어 있지 않은지 확인한다.


7)피벗테이블 옵션 지정하기

-피벗 테이블의 실제 작업 결과가 문제에 제시된 내용과 다를 때는 아래와 같은 사항을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①피벗테이블 3단계의 레이아웃에서 필드의 구조를 제시된 문제와 다르게 설정하지 않았는가?

②피벗테이블의 옵션 대화상자에서 열의 총합계나 행의 총합계 체크 설정 상태, 혹은 빈셀표시 등의 선택을 잘못하지 않았는가?

③피벗테이블의 전체 혹은 일부에 서식이 정되어 있지 않은가?

④열 또는 행 필드의 일부가 그룹화 되어 있지 않는가?

⑤필드의 세부 항목 중 일부가 숨겨져 있지 않는가?


㉠다음 도표를 작성하고 도표를 토대로 피벗 테이블을 만든다.

 


 


 

-문제와 작성한 피벗테이블이 다른 경우

=3단계의 레이아웃에서 구조 설정이 잘못 됨

=옵션지정이 다르게 됨

=서식 지정이 다르게 됨

=열이나 행 필드가 그룹화 됨

=열이나 행 필드 항목의 일부가 숨겨짐

=피벗테이블 작성 후 필드 단추 드래그


8) 피벗테이블옵션 설정

=.= 피벗테이블의 3단계에서 옵션 단추를 클릭하거나 완성된 피벗테이블의 바로가기 메뉴에서 옵션을 클릭하면 피벗테이블옵션 대화상자가 열린다. 피벗테이블 옵션 대화상자에서 피벗테이블의 표시 방식이나 빈셀의 표시 방법 등을 지정할 수 있다.

=.=문제와 관련하여 중요한 것은 열의 총합계나 행의 총합계의 체크여부, 빈셀표시 정도이다.

=.=작성된 피벗테이블을 이용해 다양한 옵션을 지정해가면서 변화를 알아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결과

 


9)피벗테이블 바로가기 메뉴 사용법 정리

=.= 작성된 피벗테이블을 수정하려면 단축메뉴를 사용하거나 피벗테이블 도구모음을 사용하면 되는데, 단축 메뉴를 사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피벗테이블의 옵션 대화상자에서 열의 총합계나 행의 총합계를 숨기거나 표시할 수 있고 빈 셀 표시방식을 지정할 수 있다.

=.=작성된 피벗 테이블을 수정하려면 단축 메뉴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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