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동건이 2009. 1. 11. 00:17

이런 곳에서 보딩한다면..일본 니세코

일본 니세코 정상이라는데 환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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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건이 2009. 1. 11. 00:02

스노우보드 표준 스텐스


일단 링크에 걸어논 자료가 영문이라서 대충 읽으시면 되고요..  거의 끝부분에 보시면 프로라이더들의 스탠스 와 앵글각도 있습니다..(참고요^^)
아래에 보시면 자신의 신장대비 에 맞는 스탠스도 있으니 참고 하세요..^^

      키(m)            신장(feet)               스탠스 (inch)  
  < 1.54                 <5'1"                   17-18 (x2.54cm)
  1.56 to 1.62        5'2" to 5'4"             18-19 (x2.54cm)
  1.65 to 1.72        5'5" to 5'8"             19-20 (x2.54cm)
  1.75 to 1.82        5'9" to 6'                20-21 (x2.54cm)
   > 1.82                  >6'                    22-23 (x2.54cm)

표준스탠스 찾기
Here are some formulas to determine the stance width. (source: hot snowboards).

     normal board(프리보더)                                        alpine board (알파인보더)
    
      male 0.29 * height (자신의 키)                                 0.275 * height (자신의 키)
    female 0.27 * height (자신의 키)                                0.265 * height (자신의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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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건이 2009. 1. 10. 23:45

스노우보드에 대한 질문 FAQ

 

엣지에 녹이 쓸었는

보드에 관한 질문 중 자주 나오는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내용중 틀린부분이나 추가해야할 부분등이 있으면 sky@hungryboarder.com으로 메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ungryboarder.com FAQ ver 1.0


 

엣지에 녹이 쓸었는

보드에 관한 질문 중 자주 나오는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내용중 틀린부분이나 추가해야할 부분등이 있으면 sky@hungryboarder.com으로 메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ungryboarder.com FAQ ver 1.0


데크
1. 소프트한 데크의 특성
2. 하드한 데크의 특성
3. 소프트한 데크와 하드한 데크의 차잇점
4. 트릭하기 좋은데크
5. 데크 길이는 어떻게
6. 스텐스는 어떻게
7. 데크에 쒸우는 캡
8. 캠버가 높으면 어떤점이 다른가
9. 사이드 컷 이 깊으면 어떤점이 다른가
10. 디렉셔널 보드란
11. 트윈팁 보드란
12. 왁싱은 얼마 마다 해야 하나요
13. 엣징은 어떻게 하나요
14. 엣징에 녹이 쓸었는데 어떻게 하나요
15. 비시즌 데크의 보관은 어떻게 합니까
16. 우드코어란 무엇입니까

바인딩
1. 바인딩각도는 어떻게 주나요
2. 바인딩크기에 따른 부츠선택
3. 바인딩 고를때 유의점
4. 파워링크에 대해서

부 츠
1. 부츠를 고를때 유의점
2. 열성형 부츠란
3. 부츠 크기에 따른 바인딩크기

구매에 관해서
1. 언제 구입하슨것이 싼가요
2. 공동구매는 어떻게 참여 하나요
3. 일반적인 할인율은
4. 카드와 현찰 가격이 다른 이유는
5. 해외에서 장비 구입시 관세는

보호장비
1. 보호장비에는 어떤것이 있나요
2. 엉덩이 보호대중 입는 팬티형과 귀저기처럼 차는 형중 어떤것이 좋은가요
3. 척추 보호대는 어떨때 쓰는건가요
4. 손목호보대를 착용하니 장갑이 잘 안들어 갑니다.
5. 헬멧을 고를때 유의점은 어떤것이 있나요
6. 손목보호대의 뼈대가 부러졌습니다

고 글
1. 고글 구입시 유의사항
2. 고글에 눈이 묻어서 닦았더니 뿌애저요 어떻게 하지요
3. 랜즈는 왜 2겹으로 되어 있나요
4. 고글랜즈 관리법
5. 고글 랜즈 별 사용환경
6. 헬멧용 고글에는 어떤것이 있나요

의 류
1. 보드복 구입시 유의사항
2. 보드복 세탁은 어떻게 하나요
3. 보드복에 써있는 "x.xxx MM"는 뭘 의미하나요
4. 고어택스란 무엇인가요
5. 손으로 비벼서 방수 성능을 시험하는 방법은 어떤가요

기 타
1.시즌방
2.시즌권
3.버스시즌권
4.인공설과 자연설은 어떻게 다른가요

용 어
1. 용어 바로가기

데크
>>소프트한 데크의 특성
- 일반적으로 소프트한 데크는 초보자에게 적당합니다, 소프트한 데크는 탄성이 적당해서 모글을 부드럽게 타고 넘으며 카빙시 반발력이 크지 않아서 중심을 잡기 수월합니다, 또한 깊이 쌓여있는 자연설에서의 라이딩에 유리하며, 흔히들 말하는 그라운드트릭을 접하는 초보자에게 좋습니다.

>>하드한 데크의 특성
- 일반적으로 하드한 데크는 상급자에게 적당합니다, 또한 요즘 대부분 보드메이커의 상급모델은 하드하게 설계되어 짐니다, 카빙턴시 반발력이 뛰어나며 엣지 그립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한국과 같이 강설인 슬로프에 적절합니다, 대신 깊은 자연설라이딩에는 불리합니다, 점프후 착지시 안정적이며, 하프 파이프를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소프트한 데크와 하드한 데크의 차잇점
- 사용자 성향 : 소프트데크-초급용 , 하드데크-중 상급용
- 강설에서의 라이딩(국내 대부분의 보드장은 강설) : 소프트데크-보통 , 하드데크-유리
- 에어 착지시 : 소프트데크-보통 , 하드데크 : 유리
- 그라운드트릭 : 소프트데크-유리 , 하드데크 : 유리(상급으로 갈수록 유리)
- 하프파이프 : 소프트데크-보통 , 하드데크 : 유리
- 알리 편의성 : 소프트데크-보통 , 하드데크 : 유리

>> 트릭하기 좋은데크
- 일반적으로 소프트한 데크가 트릭을 하기에 좋다고 생각을 하지만 상급실력을 가지고있는 보더들은 대부분 하드한 데크를 선호합니다, 또한 그런 하드한 데크로 많은 기술을 구사하지요 이것은 하드하다고해서 트릭을 못한다고 생각하는 일반적인 생각과는 차이가 있지요, 흔히들, 트릭을 처음 하는 분들께서는 알리,버터링,롤링등으로 부터 트릭을 시작합니다, 그런나 숙련된 라이더들은 이런기술을 거의 구사하지 않습니다, 쓰리(360spin)이라던지 이와 연결되는 연속 동작을 하지요, 이런것을 잘 소화하기 위해서는 데크의 유연성보다는 데크위에서 얼마나 중심을 잘 잡는 가가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런관점에서 하드한 데크가 휘어진 상태에서 운동에너지가 더욱 많이 축척되므로 더 높이 뛰어 오를 수 있기때문에 상급라이더들은 하드한 데크를 선호하는 것입니다, 단 힘이 많이 든다는 점을 잊지마세요
- 소프트한데크(초중급자에게추천천)
- 하드한데크(상급자에게추천)


>>데크 길이는 어떻게
- 데크의 길이를 결정하는 방법으로 키를 기준으로 하는 방법과 몸무게를 기준으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중 몸무게를 기준으로 정하는 방법이 권장하는 방법입니다.
1)키를 기준으로 정하는 방법은 똑바론 선 상태에서 데크를 자신의 앞에 세워놓고 턱아래와 코 사이에 들어오는 길이를 고르는 법과
2)자신의 키에서 15~20cm을 뺀 길이를 고르는 법이 있습니다.
3)자신의 몸무게에서 10kg을 뺀것에 +100을 더하면 됩니다( ex, 몸무게 65kg인 사람이라면 65-(10)+100= 155cm).
ex)포럼과 나이트로의 데크길이에 따른 권장 사항 그래프
    

데크 길이 선정 프로그램 by hb boarding program (click)

>>스텐스는 어떻게
- 스텐스 넓이를 정하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자신의 발바닥에서 부터 무릅까지의 길이를 스텐스 폭으로 정하는 법입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라이딩 하면서 약간씩 조정을 해서 자신의 스텐스르 찾아 가야겠죠, 참고로 트릭이나 에어, 하프계열의 보딩을 한다면 중심을 이동범위가 넓게 하기위해 스텐스를 넓게 하시고 라이딩위주로 한다면 섬세한 카빙을 위해서 스텐스를 좁게 가져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의위 (포럼 차트를 참조하시면 권장 스텐스가 나옵니다.)

>>데크에 쒸우는 캡
- 데크의 노즈와 테일을 보호하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주변에서 흔하게 볼수있는 것은 랜탈 데크이죠, 개인의 장비에 캡을 쒸우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캠버가 높으면 어떤점이 다른가
- 높은 캠버는 반발력이 뛰어납니다, 어떤 보더들은 높은 캠버를 가진 데크를 타보곤 마치 데크가 자신을 던저버리는 느낌을 받는다고 말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반발력에 적응 못하는 초보자들에게는 캠버가 높은데크는 바람직 하지 못합니다

>>사이드 컷 이 깊으면 어떤점이 다른가
-사이드 컷 이 깊다는 말은 보드의 회전반경이 작다는 의미 입니다, 따라서 보딩시 힘들 덜 들이고도 가고자하는 방향으로 갈수 있지만 너무 데크가 너무 예민해지는 단점도 있습니다

>>디렉셔널 보드란
- 일반적으로 디렉셔널보드는 노즈(데크의 앞부분)와 테일(데크의 뒷부분)의 길이가 다릅니다, 보통 노즈부분이 좀더 길어서 라이딩에 적합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트윈팁 보드란
-트윈팁 보드란 노즈와 테일이 똑같은 구조의 보드를 말합니다, 이런보드는 구피 레귤러를 모두 똑같은 환경에서 탈수 있는 장점이 있기때문에 트릭을 구사하기 좀더 편하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보드는 버튼의 세븐, 포럼의 피터라인 입니다.

>>왁싱은 얼마 마다 해야 하나요
-하루 종일 라이딩을 한다는 가정하에 4일에 한번씩 왁싱과 엣징을 해주길 권해 드립니다, 왁싱은 베이스에 왁스를 입히는 것이 아니라 베이스가 왁스의 성분을 흡수한다는 생각으로 해야 합니다. 왁싱에 관한 동영상 강좌가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왁싱동영상강좌 바로가기 )

>>엣징은 어떻게 하나요
-엣징을 하는 이유는 계속되는 라이딩으로 인해 엣지의 날이 무디게 된것을 다시 세우기 위해서 입니다, 엣지 관리를 잘 한 데크와 그렇지 않은 데크에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은 딱딱한 슬로프에서는 더욱 그렇지요, 엣징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장비가 있어야하고 약간의 경험이나, 방법을 전수받길 권해드립니다, 엣징에 관한 동영상 자료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엣지동영상강좌 바로가기 )

>>엣징에 녹이 쓸었는데 어떻게 하나요
-엣지에 녹이 쓸었다고 해서 라이딩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녹이라는 것은 철이 부식되면서 발생하는 것이므로 엣지에 녹이쓰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보관하실때 엣지의 물끼를 꼭 닦아주시고 보관하세요, 비시즌중 보관하면서 생긴녹은 시즌이 시작되고 라이딩 한번이면 모구 없어집니다.

>>비시즌 데크의 보관은 어떻게 합니까
-데크를 보관할때 가장 신경을 써야하는 부분은 2가지 입니다, 캠버와 베이스, 데크가 캠버를 잃어버린다는것은 데크의 수명이 다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좀 과장된 예를 들자면 서스팬션없는 자동차라고할까?,,, 또한 베이스관리를 하지 못하면 활주성이 급격히 떨어지며 장기간 사용할수 없습니다.
이틀이상 보드를 타지않거나 시즌이 끝났다면 반듯이 바인딩을 분리해서 보관하시고(바딩인이 계속 인서트 홀을 물고 있으므로 인서트홀 밑의 베이스가 말려올라오거나 데크중앙의 코어 배열을 흐트러버립니다), 베이스는 리부버로 이물질을 제거하시고 왁스가 깊게 스며들도록 골고루 왁싱을 한후 두껍게 왁스층을 만들어 두고 시즌이 시작되면 벗겨내면 됩니다.
또한 데크는 바닦에 눕혀서 보관하시던가 선반을 만들어서 보관하시면 좋습니다(선반 만든느것에 관해서는 이곳을 참고하세요), 데크를 보관하실때는 절대 위에 물건을 올려놓으면 안 됩니다.

>>우드코어란 무엇입니까
-코어란 영어로 핵이란 뜻이죠, 중심... 보드에서 우드코어란 데크의 중요 부분이 나무로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우드코어는 탄성이 좋기때문에 고가의 보드에 주로 쓰임니다. 아래의 사진은 sims에서 생산하는 데크의 제질을 설명하는 차트입니다.

바인딩

>>바인딩각도는 어떻게 주나요
- 자신에게 편한 각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귀해서는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라이더들이 보드를 처음배울때 누군가가 만들어준 바인딩각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이것은 옳바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보드에 익숙해졌다면 자신의 바인딩각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새로움에한 두려움때문에 바인딩 각 바꾸기를 꺼려한다면 당신은 진정한 의미의 프리 라이더가 아닐 것 입니다, 참고로 인체구조상 양쪽 바인딩사이의 각은 15도가 인체에 무리를 주지않은 구조라고합니다, 굿이 추전을하자면 레귤러나 구피 스텐스의 경우 (앞바인딩 15(21도를 넘지않길 추전합니다), 뒷바인딩 6), 덕스텐스의 경우 (앞바인딩 15 , 뒷바인딩 -9) 정도를 추천합니다.

>>바인딩크기에따른 부츠 선택
-부츠와 바딩인의 궁합이란 말을 쓰면서 질문을 많이 합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부츠제조사와 바인딩 제조사간의 일치된 규격이 없는 관계로 a사부츠의 us7사이즈는 b사 바인딩 s사이즈에 맞지만 d사 s사이즈에는 안 맞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또한 간혹 바인딩 힐컵과 부츠가 맞나는 곳의 틈이 심하게 벌어지기도합니다, 이런일을 피하기 위해서는 부츠나 바인딩을 고를때 항상 둘의 피팅을 맞추어 보아야 합니다.
참고로 일반적인 크기에 비해 뚱뚱하다고하는 부츠는 - 포럼,DC 입니다


>>바인딩 고를때 유의점
- 자신의 부츠와 크기가 맞는지 직접 결합해보고 결정을 해야합니다, 또한 장시간 사용시 발의 한부분에 지나치게 압력이 가해지는 제품은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하이백이 낯은 제품은 피하시고 , 스탭인의 경우 하이백이 없는 것은 구입을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 앵글 스크랩,토스트랩의 라쳇이 잘 풀릴 수 있는지 직접 사용해보시고 구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간혹 잘 풀리지 않아서 고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요즘은 하이백을 수평으로 회전할 수 있는 제품이 많이 나오므로 이 기능의 유무도 바인딩 결정에 중요한 부분입니다, 앵클 스트랩은 두터워서 부츠를 힘껏 결합하고서도 발을 편안하게 만들수 있는 제품을 추천합니다.

>>파워 링크에 대해서
- 파워링크는 바인딩과 데크 사이에 넣는 장치입니다, 이것을 사용하면 부츠의 높이가 높아지므로 엣지를 효과적으로 줄수있습니다, 당연히 카빙성능이 향상됩니다, 하지만 이것의 무게라든지 트릭하기에 불편한 점은 고려를 해봐야 합니다.

부츠
>>부츠 고를때 유의점
- 절대 고가의 부츠라고해서 자신에게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세요, 좋은 부츠란 자신의 발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는 부츠입니다, 그것의 가격과 상관없이... , 일단 방수가 잘되는 제품인지 알아보시고, 부츠의 끊은 풀었다 묵었다를 많이 반복하더라도 손까락이 덜 아프게 만들어졌는지 유심히 봐야 합니다, 또한 이너 부츠를 조일수있는 방식이어야 하며, 뒷끔는 절대로 떠서는 안 됩니다, 가장 많은 보더들이 실패하는 요인중에 하나가 자신의 발사이즈보다 큰 부츠는 선택해서 라이딩중 뒷끔치가 들려서 섬새한 라이딩을 못하는 점입니다, 반듯이 샵에 마련된 발 치수체크기에 발을 올려보시고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대부분의 보더들이 발의 고통을 참고 보딩을 한다는 점입니다 -.-

>>열성형 부츠란
스노우보드는 아직도 끈임없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부츠의 발전도 날이 갈수록 눈부신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지요, 부츠를 부츠속에 이너 부츠라는 것이 또 하나 있습니다, 요즘에는 이 이너부츠에 열 성형 기술을 접목시킨 부츠를 생산하는 회사가 몇몇 있는데 열 성형 부츠의 장점은 이너 부츠를 자신의 발에 꼭맟게 만들수 있다는 점이죠.. 단 처음에 적응하기 힘들다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부츠 크기에 따른 바인딩크기
-부츠와 바딩인의 궁합이란 말을 쓰면서 질문을 많이 합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부츠제조사와 바인딩 제조사간의 일치된 규격이 없는 관계로 a사부츠의 us7사이즈는 b사 바인딩 s사이즈에 맞지만 d사 s사이즈에는 안 맞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또한 간혹 바인딩 힐컵과 부츠가 맞나는 곳의 틈이 심하게 벌어지기도합니다, 이런일을 피하기 위해서는 부츠나 바인딩을 고를때 항상 둘의 피팅을 맞추어 보아야 합니다.
참고로 일반적인 크기에 비해 뚱뚱하다고하는 부츠는 - 포럼,DC 입니다

MEN'S

USA(inch)

7

7 1/2

8

8 1/2

9

9 1/2

10

10 1/2

11

11 1/2

12

13

EUROPEAN

40

40

41

41

42

43

43

44

44

45

46

47

UK

6

6 1/2

7

7 1/2

8

8 1/2

9

9 1/2

10

10 1/2

11

12 1/2

KOREA(mm)

245

250

255

260

260

265

270

275

280

285

290

295


WOMAN'S

USA(inch)

5

5 1/2

6

6 1/2

7

7 1/2

8

8 1/2

9

9 1/2

10

11

EUROPEAN

36

37

37

38

39

39

40

41

41

42

43

44

UK

3 1/2

4

4 1/2

5

5 1/2

6

6 1/2

7

7 1/2

8

8 1/2

9 1/2

KOREA(mm)

225

230

235

235

240

245

250

255

260

265

270

275

구매에 관해서
>>언제 구입하는것이 싼가요
- 비시즌 중에 구입하는 것이 한참 시즌중에 구입하는 것보다는 분명 싸지만 많은 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비시즌의 경우 원하는 물건(유명한제품)을 구입하는것은 참으로 여러운 일입니다, 일반적으로 시즌 시즌중과 비시즌간의 가격차는 10%내외 입니다, 가격이 가장 비쌀때는 시즌 시작 바로전 및 직후 이며, 가장 저렴할때는 시즌 끝나기 직전 입니다.

>>공동구매는 어떻게 참여 하나요
- 공동구매에 참가하는 방법은 통신이나 인터넷 동호외에 가입을 하고 공동구매 공지가 있을 경우 공지를 보고 참여를 하면 됩니다, 그러나 근래 들어서 동호회 공동구매가 아니더라도 공동구매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할일율은
- 우리나라의 좀꿀한 현실이긴 하지만 어느 물건이나 마찬가지로 제값을 다주고 구입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일반적인 할일율은 각 메이커마다 다르게 책정이 되어서 정확하게 어떻다고는 말하기 힘들지만, 데크,부츠,바인딩의 경우 20%, 의류의 경우 많게는 35% 적게는 10%의 할이율을 적용하기도 합니다

>>카드와 현찰 가격이 다른 이유
-올바르지 못한 일이지만 현찰과 카드 가격이 다르다는 것은 그것을 판매하는 곳에서 정상적인 경로로 제품을 조달하고 판매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통상 우리나라에서 물건을 판매하면 10%의 부가 가치세가 붙습니다, 또한 카드로 결제하면 카드사에 내야하는 수수료가 3~5%정도 붙지요 이것을 소비자에게 요구하는 것입니다, 소비자에게 세금을 받아서 나라에 세금을 내는 것이죠 만일 그 소비자가 월급장이 셀러리 맨이나 정직한 세금 신고자라면 결구 세금을 두번 내는 것이 됩니다. -.-

>>해외에서 장비 구입시 관세는?
- 해외에서 장비 구입시 관세는 품목에 따라 다르게 책정되어 짐니다, 보드데크의 경우 20%, 부츠의 경우 신발로 분류되어서 25%, 바인딩 20% 등등... <준비 중입니다>

보호장비

>>보호장비에는 어떤것이 있나요
- 스노우보드용 보호장비로는 헬멧, 척추보호대, 손목보호대, 엉덩이 보호대, 무릎보호대가 있습니다

>> 엉덩이 보호대 중 입는 팬티형과 귀저기처럼 차는 귀저기형중 어떤것이 좋은가요
- 둘다 장 단점이 있습니다, 입는 팬티형은 엉덩이 부터 허벅지까지 골고루 보호를 해주는 장점이 있지만 엉덩이 부분의 큐션이 얇아서 단점입니다, 귀저기형은 팬티형처럼 전체를 감싸주지는 못하지만 엉덩이 보호에는 팬티형도다 훨신 좋은 장점이 있으며 입고 벗는것이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 척추 보호대는 어떨때 쓰는가요
- 척추 보호대는 하프파이프나 에어등을 할때 척추를 보호하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현제 국내에서는 구하기 힘든 제품입니다.

>> 손목보호대를 착용하니 장갑이 안 들어 갑니다
- 손목보호대를 사용하실때는 자신의 사이즈보다 한치수 큰 장갑을 사용하세요 그래야 손목보호대를 하고서 착용할 수 있답니다, 간혹 인라인용 손목보호대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부피가 너무 커서 많이 사용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 헬멧을 고를 때 유의 점은 어떤것이 있나요
- 스노우 보드는 스피드를 동반한 운동으로 순간의 실수로 생명을 잃을수도 있습니다, 또 라이딩중 넘어지는경우 머리를 부딧히는 경우가 종종 있으면 이럴경우 큰 부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반듯이 헬멧의 착용을 권해드립니다, 헬멧을 참고해야 할 사항은 첫째 무개 입니다, 가끔 목이 뒤로 저처 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자신이 컨트롤 할수 없는 무게의 헬멧을 사용할 경우 목근육이나 뼈에 무리가 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될수 있으면 가벼운 헬멧을 사용해세요.
둘째 강도 입니다 얼마만한 충격에서 자신을 보호할수 있는지 정말 중요한 사항이지만 소비자가 판단할수 있는 기준이 없기때문에 구입할때 직원에게 물어봐야겠지요.
셋째 귀마게의 유무, 헬멧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중 파크용(하프파이프나 램프 레일등의 구조물이 있는 슬로프)할멧은 귀마게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넷째 턱끈의 형태, 여기에는 두 종류가 있는데 턱을 감싸는 형태와 말그대로 끈의 형태로 된 종류가 있습니다, 이것은 개인별로 취향이 다르더군여 , 참고로 턱을 감싸는 형태가 안전한것 같습니다.

>> 손목보호대의 뼈대가 부러졌습니다
- 불행하게도 이런일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as를 받기에도 상당히 모호한 경우 인데요 튼튼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고글
>> 고글 구입시 유의사항
1. 안경 착용유무 : 안경착용을 하지 않는다면 아무문제 없겠지만 안경을 착용한다면 어떤 고글은 안경태가 걸려서 안 들어갈수도 있고 고글의 내부 랜즈에 상처를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2. 헬멧 착용 유무 : 헬멧을 사용한다면 이것또한 고려해야 합니다, 밴드의 길이, 끈의 형태와 프래임 생김새를 구별해야 합니다.
3. 랜즈의 선택 : 미러랜즈나 기타 어두운 색의 랜즈는 야간에 시야를 떨어뜨리므로 위험 합니다.
4. 착용성 : 아무리 좋은 고글이고 마음에 드는 고글이라도 자신의 얼굴 형상과 맞지 않는 다면 구입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코부분이 떠서 라이딩중에 바람이 들어온다던가, 전체적으로 피티이 되지 않아서 습기가 차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ex)아래의 사진은 헬멧에 맞틑 고글와 그렇지 못한 고글의 대표적인 비교 입니다, 좌측(헬멧용),우측(일반용)


>>고글에 눈이 묻어서 닦았더니 뿌얘저요 이떻게하지요
- 랜즈의 내외측 표면에는 특수한 코딩이 되어있어서 습기,자외선 등을 막아 줌니다, 고글이 이물질이 묻었다고 임의로 렌즈 표면에 손을 대거나 천으로 닦는다면 이런 코팅막이 벗겨지면서 시야가 흐려지게 되는 것 입니다, 랜즈에 이물질이 묻었을경우 흐르는 물에 행구어 내거나 고글 닦는 전용 융으로 살짝 살짝 눌러서 물기등을 닦아내야 합니다.

>>랜즈는 왜 2겹으로 되어있나요
- 고글의 랜즈는 1겹 또는 통상 2겹으로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밖의 차가운 공기와 얼굴과 접하는 내부공기의 온도차로 인한 김서림을 방지하고자 완충지역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고글 랜즈 관리법
- 랜즈에는 이중 삼중의 특수한 코팅이 되어 있으므로 표면을 함부로 만지면 이런 코팅막이 벗겨지게 됩니다, 라이딩중 눈이 묻거나 서리가 낀다면, 서의 경우 자연상태에서 마르도록 하시고 물기가 묻었을 경우 고글전용 융으로 살짝 살짝 눌러서 물기를 제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이딩후 보관할때는 반듯이 전용 케이스에 넣어서 랜즈의 손상을 최대한 줄이세요.

>>고글 랜즈 별 사용 환경
- 랜즈별로 사용환경이 다릅니다, 특히 야간의 경우는 지나치게 어두운 랜즈는 사고의 위험까지 있습니다, 야간용으로 추천하는 랜즈는 클리어또는 엘로우 랜즈입니다, 다음의 표를 참고하세요.
     
>> 헬멧용 고글에는 어떤것이 있나요
- 고글 메이커 마다 헬멧용 고글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클리 고를은 거의 헬멧에 습니다, 드라곤고글도 헬멧에 맞으며, 스파이 블리자드, 그외에 많은 제품이있습니다.

의류
>> 보드복 구입시 유의사항
- 보드복을 구입할때는 자신이 즐거 입는 사이즈 보다 한치수 큰것으로 구입합니다, 특히 바지의 경우 엉덩이 보호대와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는 경우에도 넉넉하게 입을 수 있는 사이즈를 구입해야 합니다, 또한 보드복의 기능성도 중요합니다, 자켓의 경우 겨드랑이의 통풍구, 후드(모자)유무, 소매를 쉽게 잠글수 있으며 각종 지퍼의 경우 열고 닫는것이 편해야 하며, 허리의 눈막이가 있는지도 꼭 확인해야 합니다, 바지의 경우 보호대 착용을 염두해두고 넉넉하게 구입을 해야하며, 열을 순간적으로 내보낼수있도록 바지 옆의 트임을 줄수 있는 제품을 구입해야 합니다, 또한 바지나 자켓에 리프트 티켓을 수납할수있는 비닐 주머니의 쓰임도 중요하니 꼼꼼히 살펴서 구입해야 합니다.
ex)session의 자켓 기능설명



>>보드복 세탁은 어떻게 하나요
-보드복은 일반 의류와 다른 재질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세탁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세탁기에 넣어서는 절대 안되며 비벼서 빨아도 안 됩니다, 또한 섬유 유연제를 사용해도 안 됩니다, 미지근한 물에 세재를 잘 풀어서 보드복을 담가 놓은후 30분~1시간 정도 후에 손으로 조심스럽게 눌러서 땟물을 빼고 흐르는 물에 행군다음 응달진 곳에 걸지 말고 바닥에 펴서 말려야 합니다.

>>보드복에 써있는 "x,xxx MM"는 뭘 의미 하나요
-보드복 옷감의 방수능력입니다, 일반적인 생활방수 기능의 옷이 500mm정도이고 보드복에서는 5000mm정도가 기본이며 20,000mm, 30,000mm 등의 옷도 나오고 있읍니다, 하지만 꼭 이수치가 높다고 수치만큼 방수성이 좋은것은 아닙니다, 옷을 만드는 회사의 특성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기때문입니다,[ex] session의 원단 방수성 설명표.


>>고어택스란 무엇인가요
- 원래 미국 뒤퐁의 R.W.고어가 발명했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 빗물은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나, 안쪽에서의 땀이나 증기는 밖으로 내보내게 된 새로운 방수가공품으로, 천에다 이 막을 붙임으로써 종래의 방수가공한 옷을 입었을 때 생기는 '더운 습기'의 문제를 해소하게 되었다.
비결은 구멍의 크기에 있는데, 1만분의 2mm의 구멍은 최소 1mm의 빗방울을 통하지 못하게 하고 1,000만분의 4mm의 수증기는 통과할 수 있게 하였다 ( empas사전에서 발췌)

>> 손으로 비벼서 방수 성능을 시험하는 방법은 어떤가요
- 손쉽게 원단의 방수성을 시험하는 방법입니다, 분무기 등으로보드복에 물을 뿌려서 손으로 비비거나 주물러서 천에 물이 묻는 지 여부로 방수성을 간단하게 알수 있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물이 스며들지 않는다고 방수성 좋은 옷은 아닙니다, 보통 3000mm이상이면 이런 시험은 통과 할수 있습니다, 보드장에서는 여러가지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보드복중 가장 물이 잘 스며드는 부분은 단연 엉덩이 입니다, 우리가 보딩을 하다 슬로프에 엉덩방아를 찟는다고 생가해보세요 그순간 엉덩이 부분의 보드복에 가해지는 압력은 상당할 것입니다, 이런 압력으로 물이 스며들기도 하고... 기타 여러가지 상황으로 보드복이 젖어 버릴수가 있겠죠.

기타
>>시즌방이 뭔가요
-시즌방은 스노우보드시즌에 보드장 부근의 방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시즌방의 운영은
- 통상 동호회나 학교, 회사 동료간의 친분 있는 사람들이 방 대여료를 분담해서 이용합니다, 그리고 시즌동안 필요한 생필품등도 각자 조달하던가, 회비를 겉어서 구입하기도 하며, 가끔 방의 여유공간이 있을때 게스트로 방 사용료를 받아서 공동으로 사용하는 생필품을 구입하기도 합니다.

>>시즌방의 가격은
- 시즌방의 가격은 방의크기, 보드장과의 거리, 시설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성우리조트 앞에 위치한 아파트의 경우 시즌 3개월 동안 300만원을 넘기도 하며 10명 정도의 인원이 30만원 내외의 비용으로 사용하기도 하며 , 좀 떨어진 허름한 민박의 경우라면 시즌동안 1인당 15만원 선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시즌방은 언제구하는게 좋은가
- 보드장 앞의 목좋고 쓸만한 시즌방은 시즌 시작전 8월 정도면 이미 소진이 됩니다, 그리고 왠 만한 곳도 10월 이전에 소진이 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시즌방 게스트요금은
- 게스트 요금은 방을 운영하는 곳마다 틀리지만 대부분의 게스트들이 친분이 있기때문에 적게는 공짜(이건 예의가 아니지요) 통상 \5,000~\10,000/박 입니다.

>>시즌방 선정시 고려할 사항 및 유의점
- 고려사항으로는 가장 중요한 거리지요 걸어 갈 수 있는 곳이라면 가격이 많이 비쌀것입니다, 화장실의 유무, 화장실이 방 안에 있는 지 밖에 있는지 세면장은 있는지 샤워시설은 있는지 , 취사는 가능한지(민박을 하는 집이 음식점일경우 좀 까다롭더군요), 보일러는 잘 나오는지(방의 구석 구석), 관리비는 방 금액에 포함되어 있는지 등을 살펴보시면 되겠습니다.
한가지 조언을 드리자면 보드장에서 가깝기는 하지만 차를 타야 한다면 더욱 멀리 있는 곳에 숙소를 알아보는것이 유리합니다, 어차피 차를 타고 이동하는 것이라면 1분을 가던 10분을 시간상의 차이일뿐 같은 가격으로 멀리 나갈경우 훨신 넓고 시설이 좋은 방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시즌권이란
- 보드 시즌동안에 구입한 곳의 리프트&곤도라를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패스입니다.

>>시즌권구입은 언제
- 시즌권 구입은 9월경부터 각 보드리조트 홈페이지나 소식지에 공고가 되며 ISSU 에서도 비슷한 시기에 공동구매 공지가 올라옵니다, 가격은 9월경이 가장싸며 통상 한달 간격으로 가격이 올라갑니다.

>>시즌권 구입은 어디서
-1. 리조트에서 직접 구입하는 방법(가장 비싸게구입, 현찰 카드가능)
-2. ISSU나 소속 동호회에서 공동구매를 이용(가장 저렴, 현찰만가능)
-3. nexfee, netprot등의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2항의 가격보다 약간 비싸다, 현찰 카드가능)


>>시즌권의 종류는
- 보드 리조트마다 시즌권의 종류가 여러게 있습니다, 주중시즌권, 야간 시즌권, 전일 시즌권 등등... 이중 자신에게 필요한 시즌권을 구입하면 됩니다.

>>시즌권의 가격은
- 시즌권의 가격은 각 보드장 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아래는 01/02시즌 공동구매 가격입니다.
*01/02 시즌권 pssa 공동구매 가격표*

>>시즌권분실시처리는
- 각 리조트 마다 처리 방식이 다르지만 크게 2가지 입니다, 분실시 제발금 없음, 수수료를 받고 제발급, 거의 대부분의 보드장이 수수료를 받고 제발급을 하주지만 수수료가 천차 만별입니다, 어떤곳은 3만원, 어떤곳은 20만원.... -.- 참고로 01/02시즌 휘닉스 파트의 시즌권 제발급비는 4만원 이였습니다, 절차는 분실신고를 하고 신고한 날로부터 4~5일 경과후 제발급을 해줍니다.

>>버스시즌권이란
-
>>버스시즌권의구입은 언제
-
>>버스시즌권의구입은 어디서
-
>>버스시즌권의 종류는
-
>>버스시즌권의 가격은
-

>>인공설과 자연설의 차이
- 인공설은 자연설에 비해 결정이 둥글기 때문에 활주성이 좋습니다, 또한 잘 뭉치지 않으므로 쉽게 모글이 생기지 않지요, 하지만 자연설에 비해 딱딱 하고 속도가 잘 나기 때문에 초보자 들에게 위험 합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케이웨더의 인공설 부분을 참고하세요)

용 어
>>캠버란

- 평평한 바닥에 데크를 놓았을때 데크중앙의 뜬부분, 캠버의 역할은 턴하는 동안 역캠버 각으로 인해 에너지를 축척하고 있다가 다음턴으로 인해 프래스카 풀리며 탄성에너지가 발생 다음턴을 수월하게 연결해준다.

>>디렉셔널 보드
- 일반적으로 디렉셔널보드는 노즈(데크의 앞부분)와 테일(데크의 뒷부분)의 길이가 다릅니다, 보통 노즈부분이 좀더 길어서 라이딩에 적합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트윈팁 보드
-트윈팁 보드란 노의와 테일이 똑같은 구조의 보드를 말합니다, 이런보드는 구피 레귤러를 모두 똑같은 환경에서 탈수 있는 장점이 있기때문에 트릭을 구사하기 좀더 편하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보드는 버튼의 세븐입니다,

>>사이드컷
-데크를 길게 봤을때 노즈로부터 테일쪽으로 오면서 가운데 부분이 잘룩하게 들어간 곡선이 있습니다, 이것을 사이드 컷이라합니다


>>하이백
-턴 시 부츠의 힘을 효과적으로 엣지에 전달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특히 백사이트 턴에서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요즘은 하이백의 높이가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하이백이 높다는것은 그만큼 부츠의 힘을 잘 전달할수 있다는 의미이기도합니다.




>>하이백 앵글조절
- 그림참조, 하이백의 앵글을 앞쪽(부츠발까락쪽)으로 숙이면 적은 움직임으 엣지각을 크게할수 있는 장점점이 있지만 사람에 따라서 발에 무리가 가기도 합니다.

>>앵클스트랩
- 그림참조, 바인딩중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버튼의 가죽앵클스트랩과 라이드 앵클 스트랩의 완성도가 가장 높은것 같더군요.

>>앵클라쳇
- 그림참조, 제조 사의 노하우가 많이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또한 고장이 가장 많이 나는 부분입니다.

>>앵클텅
- 그림참조, 바인딩 부품중 가장 마모가 심한 부분입니다, 소모성 부품이므로 주기적으로 상태를 확인후 교환해 주어야 합니다.

>>토우스트랩
- 그림참조, 제품에 따라 새끼 발까락이 아픈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토우라쳇
- 그림참조

>>토우텅
- 그림참조

>>가스페달
-그림참조, 프론트 사이트 턴시에 부츠의 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제품에 따라 이것을 앞뒤로 조종할수 있는 제품이 있으니 구입시 참고하셔야합니다.

>>힐컵
-그림참조, 부츠 뒷꿈치가 뜨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자신의 부츠와 마추어 보고 구입하길 권해 드립니다.


엣지에 녹이 쓸었다고 해서 라이딩에 크게 지장이 있을 정도로 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녹이라는 것은 철이 부식되면서 발생하는 것이므로 엣지에 녹이 쓰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현상입니다.

특히 보관할 때의 문제로 엣지에 녹이 생기는 것인데요.

보관하실 때 엣지의 물 끼를 꼭 닦아주시고 보관하세요. 비시즌중에 생긴 엣지의 녹은 엣징을 하거나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사실 슬로프에서 한번 라이딩 하면 다 없어집니다.

그리고 녹이 생겼다고 사포나 줄 같은 걸로 막 갈지는 마세요.

 

비 시즌 데크의 보관은 어떻게 합니까

데크를 보관 할 때 가장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은 2가지 입니다.

캠버와 베이스, 좀 과장되게 이야기 하자면 데크가 캠버를 잃어 버린다는 것은 데크의 수명이 다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예를 들자면 서스팬션 없는 자동차라고 할까요?

또한 베이스관리를 하지 못하면 활주 성이 급격히 떨어지며 장기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시즌이 끝났다면 반드시 바인딩을 분리해서 보관하시고 (바인딩이 계속 인서트 홀을 물고 있으면 인서트 홀 밑의

베이스가 말려 올라오거나 데크 중앙의 코어 배열을 흩트려 버릴 수도 있습니다),

베이스는 리무버로 이 물질을 제거하시고 물기를 확실히 제거 하시고 보관하셔야 합니다.

흔히 말하는 보관 왁싱이라고 베이스에 왁스를 두껍게 덮어서 보관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또한 데크는 보관 시 햇빛이 안 드는 곳에서 벽에 기대 놓거나 바닥에 눕혀서 보관하시던가 선반을 만들어서

보관하시면 좋습니다. 데크를 보관하실 때는 절대 위에 물건을 올려놓으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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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크
1. 소프트한 데크의 특성
2. 하드한 데크의 특성
3. 소프트한 데크와 하드한 데크의 차잇점
4. 트릭하기 좋은데크
5. 데크 길이는 어떻게
6. 스텐스는 어떻게
7. 데크에 쒸우는 캡
8. 캠버가 높으면 어떤점이 다른가
9. 사이드 컷 이 깊으면 어떤점이 다른가
10. 디렉셔널 보드란
11. 트윈팁 보드란
12. 왁싱은 얼마 마다 해야 하나요
13. 엣징은 어떻게 하나요
14. 엣징에 녹이 쓸었는데 어떻게 하나요
15. 비시즌 데크의 보관은 어떻게 합니까
16. 우드코어란 무엇입니까

바인딩
1. 바인딩각도는 어떻게 주나요
2. 바인딩크기에 따른 부츠선택
3. 바인딩 고를때 유의점
4. 파워링크에 대해서

부 츠
1. 부츠를 고를때 유의점
2. 열성형 부츠란
3. 부츠 크기에 따른 바인딩크기

구매에 관해서
1. 언제 구입하슨것이 싼가요
2. 공동구매는 어떻게 참여 하나요
3. 일반적인 할인율은
4. 카드와 현찰 가격이 다른 이유는
5. 해외에서 장비 구입시 관세는

보호장비
1. 보호장비에는 어떤것이 있나요
2. 엉덩이 보호대중 입는 팬티형과 귀저기처럼 차는 형중 어떤것이 좋은가요
3. 척추 보호대는 어떨때 쓰는건가요
4. 손목호보대를 착용하니 장갑이 잘 안들어 갑니다.
5. 헬멧을 고를때 유의점은 어떤것이 있나요
6. 손목보호대의 뼈대가 부러졌습니다

고 글
1. 고글 구입시 유의사항
2. 고글에 눈이 묻어서 닦았더니 뿌애저요 어떻게 하지요
3. 랜즈는 왜 2겹으로 되어 있나요
4. 고글랜즈 관리법
5. 고글 랜즈 별 사용환경
6. 헬멧용 고글에는 어떤것이 있나요

의 류
1. 보드복 구입시 유의사항
2. 보드복 세탁은 어떻게 하나요
3. 보드복에 써있는 "x.xxx MM"는 뭘 의미하나요
4. 고어택스란 무엇인가요
5. 손으로 비벼서 방수 성능을 시험하는 방법은 어떤가요

기 타
1.시즌방
2.시즌권
3.버스시즌권
4.인공설과 자연설은 어떻게 다른가요

용 어
1. 용어 바로가기

데크
>>소프트한 데크의 특성
- 일반적으로 소프트한 데크는 초보자에게 적당합니다, 소프트한 데크는 탄성이 적당해서 모글을 부드럽게 타고 넘으며 카빙시 반발력이 크지 않아서 중심을 잡기 수월합니다, 또한 깊이 쌓여있는 자연설에서의 라이딩에 유리하며, 흔히들 말하는 그라운드트릭을 접하는 초보자에게 좋습니다.

>>하드한 데크의 특성
- 일반적으로 하드한 데크는 상급자에게 적당합니다, 또한 요즘 대부분 보드메이커의 상급모델은 하드하게 설계되어 짐니다, 카빙턴시 반발력이 뛰어나며 엣지 그립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한국과 같이 강설인 슬로프에 적절합니다, 대신 깊은 자연설라이딩에는 불리합니다, 점프후 착지시 안정적이며, 하프 파이프를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소프트한 데크와 하드한 데크의 차잇점
- 사용자 성향 : 소프트데크-초급용 , 하드데크-중 상급용
- 강설에서의 라이딩(국내 대부분의 보드장은 강설) : 소프트데크-보통 , 하드데크-유리
- 에어 착지시 : 소프트데크-보통 , 하드데크 : 유리
- 그라운드트릭 : 소프트데크-유리 , 하드데크 : 유리(상급으로 갈수록 유리)
- 하프파이프 : 소프트데크-보통 , 하드데크 : 유리
- 알리 편의성 : 소프트데크-보통 , 하드데크 : 유리

>> 트릭하기 좋은데크
- 일반적으로 소프트한 데크가 트릭을 하기에 좋다고 생각을 하지만 상급실력을 가지고있는 보더들은 대부분 하드한 데크를 선호합니다, 또한 그런 하드한 데크로 많은 기술을 구사하지요 이것은 하드하다고해서 트릭을 못한다고 생각하는 일반적인 생각과는 차이가 있지요, 흔히들, 트릭을 처음 하는 분들께서는 알리,버터링,롤링등으로 부터 트릭을 시작합니다, 그런나 숙련된 라이더들은 이런기술을 거의 구사하지 않습니다, 쓰리(360spin)이라던지 이와 연결되는 연속 동작을 하지요, 이런것을 잘 소화하기 위해서는 데크의 유연성보다는 데크위에서 얼마나 중심을 잘 잡는 가가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런관점에서 하드한 데크가 휘어진 상태에서 운동에너지가 더욱 많이 축척되므로 더 높이 뛰어 오를 수 있기때문에 상급라이더들은 하드한 데크를 선호하는 것입니다, 단 힘이 많이 든다는 점을 잊지마세요
- 소프트한데크(초중급자에게추천천)
- 하드한데크(상급자에게추천)


>>데크 길이는 어떻게
- 데크의 길이를 결정하는 방법으로 키를 기준으로 하는 방법과 몸무게를 기준으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중 몸무게를 기준으로 정하는 방법이 권장하는 방법입니다.
1)키를 기준으로 정하는 방법은 똑바론 선 상태에서 데크를 자신의 앞에 세워놓고 턱아래와 코 사이에 들어오는 길이를 고르는 법과
2)자신의 키에서 15~20cm을 뺀 길이를 고르는 법이 있습니다.
3)자신의 몸무게에서 10kg을 뺀것에 +100을 더하면 됩니다( ex, 몸무게 65kg인 사람이라면 65-(10)+100= 155cm).
ex)포럼과 나이트로의 데크길이에 따른 권장 사항 그래프
    

데크 길이 선정 프로그램 by hb boarding program (click)

>>스텐스는 어떻게
- 스텐스 넓이를 정하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자신의 발바닥에서 부터 무릅까지의 길이를 스텐스 폭으로 정하는 법입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라이딩 하면서 약간씩 조정을 해서 자신의 스텐스르 찾아 가야겠죠, 참고로 트릭이나 에어, 하프계열의 보딩을 한다면 중심을 이동범위가 넓게 하기위해 스텐스를 넓게 하시고 라이딩위주로 한다면 섬세한 카빙을 위해서 스텐스를 좁게 가져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의위 (포럼 차트를 참조하시면 권장 스텐스가 나옵니다.)

>>데크에 쒸우는 캡
- 데크의 노즈와 테일을 보호하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주변에서 흔하게 볼수있는 것은 랜탈 데크이죠, 개인의 장비에 캡을 쒸우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캠버가 높으면 어떤점이 다른가
- 높은 캠버는 반발력이 뛰어납니다, 어떤 보더들은 높은 캠버를 가진 데크를 타보곤 마치 데크가 자신을 던저버리는 느낌을 받는다고 말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반발력에 적응 못하는 초보자들에게는 캠버가 높은데크는 바람직 하지 못합니다

>>사이드 컷 이 깊으면 어떤점이 다른가
-사이드 컷 이 깊다는 말은 보드의 회전반경이 작다는 의미 입니다, 따라서 보딩시 힘들 덜 들이고도 가고자하는 방향으로 갈수 있지만 너무 데크가 너무 예민해지는 단점도 있습니다

>>디렉셔널 보드란
- 일반적으로 디렉셔널보드는 노즈(데크의 앞부분)와 테일(데크의 뒷부분)의 길이가 다릅니다, 보통 노즈부분이 좀더 길어서 라이딩에 적합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트윈팁 보드란
-트윈팁 보드란 노즈와 테일이 똑같은 구조의 보드를 말합니다, 이런보드는 구피 레귤러를 모두 똑같은 환경에서 탈수 있는 장점이 있기때문에 트릭을 구사하기 좀더 편하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보드는 버튼의 세븐, 포럼의 피터라인 입니다.

>>왁싱은 얼마 마다 해야 하나요
-하루 종일 라이딩을 한다는 가정하에 4일에 한번씩 왁싱과 엣징을 해주길 권해 드립니다, 왁싱은 베이스에 왁스를 입히는 것이 아니라 베이스가 왁스의 성분을 흡수한다는 생각으로 해야 합니다. 왁싱에 관한 동영상 강좌가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왁싱동영상강좌 바로가기 )

>>엣징은 어떻게 하나요
-엣징을 하는 이유는 계속되는 라이딩으로 인해 엣지의 날이 무디게 된것을 다시 세우기 위해서 입니다, 엣지 관리를 잘 한 데크와 그렇지 않은 데크에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은 딱딱한 슬로프에서는 더욱 그렇지요, 엣징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장비가 있어야하고 약간의 경험이나, 방법을 전수받길 권해드립니다, 엣징에 관한 동영상 자료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엣지동영상강좌 바로가기 )

>>엣징에 녹이 쓸었는데 어떻게 하나요
-엣지에 녹이 쓸었다고 해서 라이딩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녹이라는 것은 철이 부식되면서 발생하는 것이므로 엣지에 녹이쓰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보관하실때 엣지의 물끼를 꼭 닦아주시고 보관하세요, 비시즌중 보관하면서 생긴녹은 시즌이 시작되고 라이딩 한번이면 모구 없어집니다.

>>비시즌 데크의 보관은 어떻게 합니까
-데크를 보관할때 가장 신경을 써야하는 부분은 2가지 입니다, 캠버와 베이스, 데크가 캠버를 잃어버린다는것은 데크의 수명이 다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좀 과장된 예를 들자면 서스팬션없는 자동차라고할까?,,, 또한 베이스관리를 하지 못하면 활주성이 급격히 떨어지며 장기간 사용할수 없습니다.
이틀이상 보드를 타지않거나 시즌이 끝났다면 반듯이 바인딩을 분리해서 보관하시고(바딩인이 계속 인서트 홀을 물고 있으므로 인서트홀 밑의 베이스가 말려올라오거나 데크중앙의 코어 배열을 흐트러버립니다), 베이스는 리부버로 이물질을 제거하시고 왁스가 깊게 스며들도록 골고루 왁싱을 한후 두껍게 왁스층을 만들어 두고 시즌이 시작되면 벗겨내면 됩니다.
또한 데크는 바닦에 눕혀서 보관하시던가 선반을 만들어서 보관하시면 좋습니다(선반 만든느것에 관해서는 이곳을 참고하세요), 데크를 보관하실때는 절대 위에 물건을 올려놓으면 안 됩니다.

>>우드코어란 무엇입니까
-코어란 영어로 핵이란 뜻이죠, 중심... 보드에서 우드코어란 데크의 중요 부분이 나무로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우드코어는 탄성이 좋기때문에 고가의 보드에 주로 쓰임니다. 아래의 사진은 sims에서 생산하는 데크의 제질을 설명하는 차트입니다.

바인딩

>>바인딩각도는 어떻게 주나요
- 자신에게 편한 각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귀해서는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라이더들이 보드를 처음배울때 누군가가 만들어준 바인딩각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이것은 옳바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보드에 익숙해졌다면 자신의 바인딩각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새로움에한 두려움때문에 바인딩 각 바꾸기를 꺼려한다면 당신은 진정한 의미의 프리 라이더가 아닐 것 입니다, 참고로 인체구조상 양쪽 바인딩사이의 각은 15도가 인체에 무리를 주지않은 구조라고합니다, 굿이 추전을하자면 레귤러나 구피 스텐스의 경우 (앞바인딩 15(21도를 넘지않길 추전합니다), 뒷바인딩 6), 덕스텐스의 경우 (앞바인딩 15 , 뒷바인딩 -9) 정도를 추천합니다.

>>바인딩크기에따른 부츠 선택
-부츠와 바딩인의 궁합이란 말을 쓰면서 질문을 많이 합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부츠제조사와 바인딩 제조사간의 일치된 규격이 없는 관계로 a사부츠의 us7사이즈는 b사 바인딩 s사이즈에 맞지만 d사 s사이즈에는 안 맞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또한 간혹 바인딩 힐컵과 부츠가 맞나는 곳의 틈이 심하게 벌어지기도합니다, 이런일을 피하기 위해서는 부츠나 바인딩을 고를때 항상 둘의 피팅을 맞추어 보아야 합니다.
참고로 일반적인 크기에 비해 뚱뚱하다고하는 부츠는 - 포럼,DC 입니다


>>바인딩 고를때 유의점
- 자신의 부츠와 크기가 맞는지 직접 결합해보고 결정을 해야합니다, 또한 장시간 사용시 발의 한부분에 지나치게 압력이 가해지는 제품은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하이백이 낯은 제품은 피하시고 , 스탭인의 경우 하이백이 없는 것은 구입을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 앵글 스크랩,토스트랩의 라쳇이 잘 풀릴 수 있는지 직접 사용해보시고 구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간혹 잘 풀리지 않아서 고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요즘은 하이백을 수평으로 회전할 수 있는 제품이 많이 나오므로 이 기능의 유무도 바인딩 결정에 중요한 부분입니다, 앵클 스트랩은 두터워서 부츠를 힘껏 결합하고서도 발을 편안하게 만들수 있는 제품을 추천합니다.

>>파워 링크에 대해서
- 파워링크는 바인딩과 데크 사이에 넣는 장치입니다, 이것을 사용하면 부츠의 높이가 높아지므로 엣지를 효과적으로 줄수있습니다, 당연히 카빙성능이 향상됩니다, 하지만 이것의 무게라든지 트릭하기에 불편한 점은 고려를 해봐야 합니다.

부츠
>>부츠 고를때 유의점
- 절대 고가의 부츠라고해서 자신에게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세요, 좋은 부츠란 자신의 발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는 부츠입니다, 그것의 가격과 상관없이... , 일단 방수가 잘되는 제품인지 알아보시고, 부츠의 끊은 풀었다 묵었다를 많이 반복하더라도 손까락이 덜 아프게 만들어졌는지 유심히 봐야 합니다, 또한 이너 부츠를 조일수있는 방식이어야 하며, 뒷끔는 절대로 떠서는 안 됩니다, 가장 많은 보더들이 실패하는 요인중에 하나가 자신의 발사이즈보다 큰 부츠는 선택해서 라이딩중 뒷끔치가 들려서 섬새한 라이딩을 못하는 점입니다, 반듯이 샵에 마련된 발 치수체크기에 발을 올려보시고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대부분의 보더들이 발의 고통을 참고 보딩을 한다는 점입니다 -.-

>>열성형 부츠란
스노우보드는 아직도 끈임없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부츠의 발전도 날이 갈수록 눈부신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지요, 부츠를 부츠속에 이너 부츠라는 것이 또 하나 있습니다, 요즘에는 이 이너부츠에 열 성형 기술을 접목시킨 부츠를 생산하는 회사가 몇몇 있는데 열 성형 부츠의 장점은 이너 부츠를 자신의 발에 꼭맟게 만들수 있다는 점이죠.. 단 처음에 적응하기 힘들다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부츠 크기에 따른 바인딩크기
-부츠와 바딩인의 궁합이란 말을 쓰면서 질문을 많이 합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부츠제조사와 바인딩 제조사간의 일치된 규격이 없는 관계로 a사부츠의 us7사이즈는 b사 바인딩 s사이즈에 맞지만 d사 s사이즈에는 안 맞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또한 간혹 바인딩 힐컵과 부츠가 맞나는 곳의 틈이 심하게 벌어지기도합니다, 이런일을 피하기 위해서는 부츠나 바인딩을 고를때 항상 둘의 피팅을 맞추어 보아야 합니다.
참고로 일반적인 크기에 비해 뚱뚱하다고하는 부츠는 - 포럼,DC 입니다

MEN'S

USA(inch)

7

7 1/2

8

8 1/2

9

9 1/2

10

10 1/2

11

11 1/2

12

13

EUROPEAN

40

40

41

41

42

43

43

44

44

45

46

47

UK

6

6 1/2

7

7 1/2

8

8 1/2

9

9 1/2

10

10 1/2

11

12 1/2

KOREA(mm)

245

250

255

260

260

265

270

275

280

285

290

295


WOMAN'S

USA(inch)

5

5 1/2

6

6 1/2

7

7 1/2

8

8 1/2

9

9 1/2

10

11

EUROPEAN

36

37

37

38

39

39

40

41

41

42

43

44

UK

3 1/2

4

4 1/2

5

5 1/2

6

6 1/2

7

7 1/2

8

8 1/2

9 1/2

KOREA(mm)

225

230

235

235

240

245

250

255

260

265

270

275

구매에 관해서
>>언제 구입하는것이 싼가요
- 비시즌 중에 구입하는 것이 한참 시즌중에 구입하는 것보다는 분명 싸지만 많은 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비시즌의 경우 원하는 물건(유명한제품)을 구입하는것은 참으로 여러운 일입니다, 일반적으로 시즌 시즌중과 비시즌간의 가격차는 10%내외 입니다, 가격이 가장 비쌀때는 시즌 시작 바로전 및 직후 이며, 가장 저렴할때는 시즌 끝나기 직전 입니다.

>>공동구매는 어떻게 참여 하나요
- 공동구매에 참가하는 방법은 통신이나 인터넷 동호외에 가입을 하고 공동구매 공지가 있을 경우 공지를 보고 참여를 하면 됩니다, 그러나 근래 들어서 동호회 공동구매가 아니더라도 공동구매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할일율은
- 우리나라의 좀꿀한 현실이긴 하지만 어느 물건이나 마찬가지로 제값을 다주고 구입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일반적인 할일율은 각 메이커마다 다르게 책정이 되어서 정확하게 어떻다고는 말하기 힘들지만, 데크,부츠,바인딩의 경우 20%, 의류의 경우 많게는 35% 적게는 10%의 할이율을 적용하기도 합니다

>>카드와 현찰 가격이 다른 이유
-올바르지 못한 일이지만 현찰과 카드 가격이 다르다는 것은 그것을 판매하는 곳에서 정상적인 경로로 제품을 조달하고 판매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통상 우리나라에서 물건을 판매하면 10%의 부가 가치세가 붙습니다, 또한 카드로 결제하면 카드사에 내야하는 수수료가 3~5%정도 붙지요 이것을 소비자에게 요구하는 것입니다, 소비자에게 세금을 받아서 나라에 세금을 내는 것이죠 만일 그 소비자가 월급장이 셀러리 맨이나 정직한 세금 신고자라면 결구 세금을 두번 내는 것이 됩니다. -.-

>>해외에서 장비 구입시 관세는?
- 해외에서 장비 구입시 관세는 품목에 따라 다르게 책정되어 짐니다, 보드데크의 경우 20%, 부츠의 경우 신발로 분류되어서 25%, 바인딩 20% 등등... <준비 중입니다>

보호장비

>>보호장비에는 어떤것이 있나요
- 스노우보드용 보호장비로는 헬멧, 척추보호대, 손목보호대, 엉덩이 보호대, 무릎보호대가 있습니다

>> 엉덩이 보호대 중 입는 팬티형과 귀저기처럼 차는 귀저기형중 어떤것이 좋은가요
- 둘다 장 단점이 있습니다, 입는 팬티형은 엉덩이 부터 허벅지까지 골고루 보호를 해주는 장점이 있지만 엉덩이 부분의 큐션이 얇아서 단점입니다, 귀저기형은 팬티형처럼 전체를 감싸주지는 못하지만 엉덩이 보호에는 팬티형도다 훨신 좋은 장점이 있으며 입고 벗는것이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 척추 보호대는 어떨때 쓰는가요
- 척추 보호대는 하프파이프나 에어등을 할때 척추를 보호하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현제 국내에서는 구하기 힘든 제품입니다.

>> 손목보호대를 착용하니 장갑이 안 들어 갑니다
- 손목보호대를 사용하실때는 자신의 사이즈보다 한치수 큰 장갑을 사용하세요 그래야 손목보호대를 하고서 착용할 수 있답니다, 간혹 인라인용 손목보호대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부피가 너무 커서 많이 사용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 헬멧을 고를 때 유의 점은 어떤것이 있나요
- 스노우 보드는 스피드를 동반한 운동으로 순간의 실수로 생명을 잃을수도 있습니다, 또 라이딩중 넘어지는경우 머리를 부딧히는 경우가 종종 있으면 이럴경우 큰 부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반듯이 헬멧의 착용을 권해드립니다, 헬멧을 참고해야 할 사항은 첫째 무개 입니다, 가끔 목이 뒤로 저처 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자신이 컨트롤 할수 없는 무게의 헬멧을 사용할 경우 목근육이나 뼈에 무리가 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될수 있으면 가벼운 헬멧을 사용해세요.
둘째 강도 입니다 얼마만한 충격에서 자신을 보호할수 있는지 정말 중요한 사항이지만 소비자가 판단할수 있는 기준이 없기때문에 구입할때 직원에게 물어봐야겠지요.
셋째 귀마게의 유무, 헬멧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중 파크용(하프파이프나 램프 레일등의 구조물이 있는 슬로프)할멧은 귀마게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넷째 턱끈의 형태, 여기에는 두 종류가 있는데 턱을 감싸는 형태와 말그대로 끈의 형태로 된 종류가 있습니다, 이것은 개인별로 취향이 다르더군여 , 참고로 턱을 감싸는 형태가 안전한것 같습니다.

>> 손목보호대의 뼈대가 부러졌습니다
- 불행하게도 이런일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as를 받기에도 상당히 모호한 경우 인데요 튼튼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고글
>> 고글 구입시 유의사항
1. 안경 착용유무 : 안경착용을 하지 않는다면 아무문제 없겠지만 안경을 착용한다면 어떤 고글은 안경태가 걸려서 안 들어갈수도 있고 고글의 내부 랜즈에 상처를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2. 헬멧 착용 유무 : 헬멧을 사용한다면 이것또한 고려해야 합니다, 밴드의 길이, 끈의 형태와 프래임 생김새를 구별해야 합니다.
3. 랜즈의 선택 : 미러랜즈나 기타 어두운 색의 랜즈는 야간에 시야를 떨어뜨리므로 위험 합니다.
4. 착용성 : 아무리 좋은 고글이고 마음에 드는 고글이라도 자신의 얼굴 형상과 맞지 않는 다면 구입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코부분이 떠서 라이딩중에 바람이 들어온다던가, 전체적으로 피티이 되지 않아서 습기가 차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ex)아래의 사진은 헬멧에 맞틑 고글와 그렇지 못한 고글의 대표적인 비교 입니다, 좌측(헬멧용),우측(일반용)


>>고글에 눈이 묻어서 닦았더니 뿌얘저요 이떻게하지요
- 랜즈의 내외측 표면에는 특수한 코딩이 되어있어서 습기,자외선 등을 막아 줌니다, 고글이 이물질이 묻었다고 임의로 렌즈 표면에 손을 대거나 천으로 닦는다면 이런 코팅막이 벗겨지면서 시야가 흐려지게 되는 것 입니다, 랜즈에 이물질이 묻었을경우 흐르는 물에 행구어 내거나 고글 닦는 전용 융으로 살짝 살짝 눌러서 물기등을 닦아내야 합니다.

>>랜즈는 왜 2겹으로 되어있나요
- 고글의 랜즈는 1겹 또는 통상 2겹으로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밖의 차가운 공기와 얼굴과 접하는 내부공기의 온도차로 인한 김서림을 방지하고자 완충지역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고글 랜즈 관리법
- 랜즈에는 이중 삼중의 특수한 코팅이 되어 있으므로 표면을 함부로 만지면 이런 코팅막이 벗겨지게 됩니다, 라이딩중 눈이 묻거나 서리가 낀다면, 서의 경우 자연상태에서 마르도록 하시고 물기가 묻었을 경우 고글전용 융으로 살짝 살짝 눌러서 물기를 제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이딩후 보관할때는 반듯이 전용 케이스에 넣어서 랜즈의 손상을 최대한 줄이세요.

>>고글 랜즈 별 사용 환경
- 랜즈별로 사용환경이 다릅니다, 특히 야간의 경우는 지나치게 어두운 랜즈는 사고의 위험까지 있습니다, 야간용으로 추천하는 랜즈는 클리어또는 엘로우 랜즈입니다, 다음의 표를 참고하세요.
     
>> 헬멧용 고글에는 어떤것이 있나요
- 고글 메이커 마다 헬멧용 고글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클리 고를은 거의 헬멧에 습니다, 드라곤고글도 헬멧에 맞으며, 스파이 블리자드, 그외에 많은 제품이있습니다.

의류
>> 보드복 구입시 유의사항
- 보드복을 구입할때는 자신이 즐거 입는 사이즈 보다 한치수 큰것으로 구입합니다, 특히 바지의 경우 엉덩이 보호대와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는 경우에도 넉넉하게 입을 수 있는 사이즈를 구입해야 합니다, 또한 보드복의 기능성도 중요합니다, 자켓의 경우 겨드랑이의 통풍구, 후드(모자)유무, 소매를 쉽게 잠글수 있으며 각종 지퍼의 경우 열고 닫는것이 편해야 하며, 허리의 눈막이가 있는지도 꼭 확인해야 합니다, 바지의 경우 보호대 착용을 염두해두고 넉넉하게 구입을 해야하며, 열을 순간적으로 내보낼수있도록 바지 옆의 트임을 줄수 있는 제품을 구입해야 합니다, 또한 바지나 자켓에 리프트 티켓을 수납할수있는 비닐 주머니의 쓰임도 중요하니 꼼꼼히 살펴서 구입해야 합니다.
ex)session의 자켓 기능설명



>>보드복 세탁은 어떻게 하나요
-보드복은 일반 의류와 다른 재질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세탁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세탁기에 넣어서는 절대 안되며 비벼서 빨아도 안 됩니다, 또한 섬유 유연제를 사용해도 안 됩니다, 미지근한 물에 세재를 잘 풀어서 보드복을 담가 놓은후 30분~1시간 정도 후에 손으로 조심스럽게 눌러서 땟물을 빼고 흐르는 물에 행군다음 응달진 곳에 걸지 말고 바닥에 펴서 말려야 합니다.

>>보드복에 써있는 "x,xxx MM"는 뭘 의미 하나요
-보드복 옷감의 방수능력입니다, 일반적인 생활방수 기능의 옷이 500mm정도이고 보드복에서는 5000mm정도가 기본이며 20,000mm, 30,000mm 등의 옷도 나오고 있읍니다, 하지만 꼭 이수치가 높다고 수치만큼 방수성이 좋은것은 아닙니다, 옷을 만드는 회사의 특성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기때문입니다,[ex] session의 원단 방수성 설명표.


>>고어택스란 무엇인가요
- 원래 미국 뒤퐁의 R.W.고어가 발명했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 빗물은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나, 안쪽에서의 땀이나 증기는 밖으로 내보내게 된 새로운 방수가공품으로, 천에다 이 막을 붙임으로써 종래의 방수가공한 옷을 입었을 때 생기는 '더운 습기'의 문제를 해소하게 되었다.
비결은 구멍의 크기에 있는데, 1만분의 2mm의 구멍은 최소 1mm의 빗방울을 통하지 못하게 하고 1,000만분의 4mm의 수증기는 통과할 수 있게 하였다 ( empas사전에서 발췌)

>> 손으로 비벼서 방수 성능을 시험하는 방법은 어떤가요
- 손쉽게 원단의 방수성을 시험하는 방법입니다, 분무기 등으로보드복에 물을 뿌려서 손으로 비비거나 주물러서 천에 물이 묻는 지 여부로 방수성을 간단하게 알수 있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물이 스며들지 않는다고 방수성 좋은 옷은 아닙니다, 보통 3000mm이상이면 이런 시험은 통과 할수 있습니다, 보드장에서는 여러가지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보드복중 가장 물이 잘 스며드는 부분은 단연 엉덩이 입니다, 우리가 보딩을 하다 슬로프에 엉덩방아를 찟는다고 생가해보세요 그순간 엉덩이 부분의 보드복에 가해지는 압력은 상당할 것입니다, 이런 압력으로 물이 스며들기도 하고... 기타 여러가지 상황으로 보드복이 젖어 버릴수가 있겠죠.

기타
>>시즌방이 뭔가요
-시즌방은 스노우보드시즌에 보드장 부근의 방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시즌방의 운영은
- 통상 동호회나 학교, 회사 동료간의 친분 있는 사람들이 방 대여료를 분담해서 이용합니다, 그리고 시즌동안 필요한 생필품등도 각자 조달하던가, 회비를 겉어서 구입하기도 하며, 가끔 방의 여유공간이 있을때 게스트로 방 사용료를 받아서 공동으로 사용하는 생필품을 구입하기도 합니다.

>>시즌방의 가격은
- 시즌방의 가격은 방의크기, 보드장과의 거리, 시설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성우리조트 앞에 위치한 아파트의 경우 시즌 3개월 동안 300만원을 넘기도 하며 10명 정도의 인원이 30만원 내외의 비용으로 사용하기도 하며 , 좀 떨어진 허름한 민박의 경우라면 시즌동안 1인당 15만원 선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시즌방은 언제구하는게 좋은가
- 보드장 앞의 목좋고 쓸만한 시즌방은 시즌 시작전 8월 정도면 이미 소진이 됩니다, 그리고 왠 만한 곳도 10월 이전에 소진이 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시즌방 게스트요금은
- 게스트 요금은 방을 운영하는 곳마다 틀리지만 대부분의 게스트들이 친분이 있기때문에 적게는 공짜(이건 예의가 아니지요) 통상 \5,000~\10,000/박 입니다.

>>시즌방 선정시 고려할 사항 및 유의점
- 고려사항으로는 가장 중요한 거리지요 걸어 갈 수 있는 곳이라면 가격이 많이 비쌀것입니다, 화장실의 유무, 화장실이 방 안에 있는 지 밖에 있는지 세면장은 있는지 샤워시설은 있는지 , 취사는 가능한지(민박을 하는 집이 음식점일경우 좀 까다롭더군요), 보일러는 잘 나오는지(방의 구석 구석), 관리비는 방 금액에 포함되어 있는지 등을 살펴보시면 되겠습니다.
한가지 조언을 드리자면 보드장에서 가깝기는 하지만 차를 타야 한다면 더욱 멀리 있는 곳에 숙소를 알아보는것이 유리합니다, 어차피 차를 타고 이동하는 것이라면 1분을 가던 10분을 시간상의 차이일뿐 같은 가격으로 멀리 나갈경우 훨신 넓고 시설이 좋은 방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시즌권이란
- 보드 시즌동안에 구입한 곳의 리프트&곤도라를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패스입니다.

>>시즌권구입은 언제
- 시즌권 구입은 9월경부터 각 보드리조트 홈페이지나 소식지에 공고가 되며 ISSU 에서도 비슷한 시기에 공동구매 공지가 올라옵니다, 가격은 9월경이 가장싸며 통상 한달 간격으로 가격이 올라갑니다.

>>시즌권 구입은 어디서
-1. 리조트에서 직접 구입하는 방법(가장 비싸게구입, 현찰 카드가능)
-2. ISSU나 소속 동호회에서 공동구매를 이용(가장 저렴, 현찰만가능)
-3. nexfee, netprot등의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2항의 가격보다 약간 비싸다, 현찰 카드가능)


>>시즌권의 종류는
- 보드 리조트마다 시즌권의 종류가 여러게 있습니다, 주중시즌권, 야간 시즌권, 전일 시즌권 등등... 이중 자신에게 필요한 시즌권을 구입하면 됩니다.

>>시즌권의 가격은
- 시즌권의 가격은 각 보드장 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아래는 01/02시즌 공동구매 가격입니다.
*01/02 시즌권 pssa 공동구매 가격표*

>>시즌권분실시처리는
- 각 리조트 마다 처리 방식이 다르지만 크게 2가지 입니다, 분실시 제발금 없음, 수수료를 받고 제발급, 거의 대부분의 보드장이 수수료를 받고 제발급을 하주지만 수수료가 천차 만별입니다, 어떤곳은 3만원, 어떤곳은 20만원.... -.- 참고로 01/02시즌 휘닉스 파트의 시즌권 제발급비는 4만원 이였습니다, 절차는 분실신고를 하고 신고한 날로부터 4~5일 경과후 제발급을 해줍니다.

>>버스시즌권이란
-
>>버스시즌권의구입은 언제
-
>>버스시즌권의구입은 어디서
-
>>버스시즌권의 종류는
-
>>버스시즌권의 가격은
-

>>인공설과 자연설의 차이
- 인공설은 자연설에 비해 결정이 둥글기 때문에 활주성이 좋습니다, 또한 잘 뭉치지 않으므로 쉽게 모글이 생기지 않지요, 하지만 자연설에 비해 딱딱 하고 속도가 잘 나기 때문에 초보자 들에게 위험 합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케이웨더의 인공설 부분을 참고하세요)

용 어
>>캠버란

- 평평한 바닥에 데크를 놓았을때 데크중앙의 뜬부분, 캠버의 역할은 턴하는 동안 역캠버 각으로 인해 에너지를 축척하고 있다가 다음턴으로 인해 프래스카 풀리며 탄성에너지가 발생 다음턴을 수월하게 연결해준다.

>>디렉셔널 보드
- 일반적으로 디렉셔널보드는 노즈(데크의 앞부분)와 테일(데크의 뒷부분)의 길이가 다릅니다, 보통 노즈부분이 좀더 길어서 라이딩에 적합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트윈팁 보드
-트윈팁 보드란 노의와 테일이 똑같은 구조의 보드를 말합니다, 이런보드는 구피 레귤러를 모두 똑같은 환경에서 탈수 있는 장점이 있기때문에 트릭을 구사하기 좀더 편하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보드는 버튼의 세븐입니다,

>>사이드컷
-데크를 길게 봤을때 노즈로부터 테일쪽으로 오면서 가운데 부분이 잘룩하게 들어간 곡선이 있습니다, 이것을 사이드 컷이라합니다


>>하이백
-턴 시 부츠의 힘을 효과적으로 엣지에 전달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특히 백사이트 턴에서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요즘은 하이백의 높이가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하이백이 높다는것은 그만큼 부츠의 힘을 잘 전달할수 있다는 의미이기도합니다.




>>하이백 앵글조절
- 그림참조, 하이백의 앵글을 앞쪽(부츠발까락쪽)으로 숙이면 적은 움직임으 엣지각을 크게할수 있는 장점점이 있지만 사람에 따라서 발에 무리가 가기도 합니다.

>>앵클스트랩
- 그림참조, 바인딩중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버튼의 가죽앵클스트랩과 라이드 앵클 스트랩의 완성도가 가장 높은것 같더군요.

>>앵클라쳇
- 그림참조, 제조 사의 노하우가 많이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또한 고장이 가장 많이 나는 부분입니다.

>>앵클텅
- 그림참조, 바인딩 부품중 가장 마모가 심한 부분입니다, 소모성 부품이므로 주기적으로 상태를 확인후 교환해 주어야 합니다.

>>토우스트랩
- 그림참조, 제품에 따라 새끼 발까락이 아픈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토우라쳇
- 그림참조

>>토우텅
- 그림참조

>>가스페달
-그림참조, 프론트 사이트 턴시에 부츠의 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제품에 따라 이것을 앞뒤로 조종할수 있는 제품이 있으니 구입시 참고하셔야합니다.

>>힐컵
-그림참조, 부츠 뒷꿈치가 뜨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자신의 부츠와 마추어 보고 구입하길 권해 드립니다.


엣지에 녹이 쓸었다고 해서 라이딩에 크게 지장이 있을 정도로 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녹이라는 것은 철이 부식되면서 발생하는 것이므로 엣지에 녹이 쓰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현상입니다.

특히 보관할 때의 문제로 엣지에 녹이 생기는 것인데요.

보관하실 때 엣지의 물 끼를 꼭 닦아주시고 보관하세요. 비시즌중에 생긴 엣지의 녹은 엣징을 하거나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사실 슬로프에서 한번 라이딩 하면 다 없어집니다.

그리고 녹이 생겼다고 사포나 줄 같은 걸로 막 갈지는 마세요.

 

비 시즌 데크의 보관은 어떻게 합니까

데크를 보관 할 때 가장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은 2가지 입니다.

캠버와 베이스, 좀 과장되게 이야기 하자면 데크가 캠버를 잃어 버린다는 것은 데크의 수명이 다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예를 들자면 서스팬션 없는 자동차라고 할까요?

또한 베이스관리를 하지 못하면 활주 성이 급격히 떨어지며 장기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시즌이 끝났다면 반드시 바인딩을 분리해서 보관하시고 (바인딩이 계속 인서트 홀을 물고 있으면 인서트 홀 밑의

베이스가 말려 올라오거나 데크 중앙의 코어 배열을 흩트려 버릴 수도 있습니다),

베이스는 리무버로 이 물질을 제거하시고 물기를 확실히 제거 하시고 보관하셔야 합니다.

흔히 말하는 보관 왁싱이라고 베이스에 왁스를 두껍게 덮어서 보관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또한 데크는 보관 시 햇빛이 안 드는 곳에서 벽에 기대 놓거나 바닥에 눕혀서 보관하시던가 선반을 만들어서

보관하시면 좋습니다. 데크를 보관하실 때는 절대 위에 물건을 올려놓으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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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건이 2009. 1. 10. 23:42

스노우보드 세팅 노하우 정보


SETTING KNOW-HOW

 

보드를 즐기기 위해서 우리는 장비가 필요합니다.
 

그 장비들 중 필수적인 3가지 장비 데크 , 바인딩 , 부츠가 무엇인지를 간단히 앞에서 살펴 봤습니다.
 

3가지가 모두 준비되었다면 이제 장비를 결합하고 슬로프로 달려가야겠지요?
 

내가 스스로 장비를 세팅 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스노보드 장비를 세팅 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은 없기 때문입니다.
 

기본이 되는 장비 세팅 법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가장 맞는 장비 세팅 조건을 내가 스스로 찾아가는 것이
나의 스노보드 장비 세팅이 되는 것 입니다.

 

1 . 스탠스(Stance) 폭 결정하기


스탠스 폭을 정하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자신의 발바닥에서 부터 무릎까지의 길이를

스탠스 폭으로 정하는 법입니다.

혹은 자신의 어깨 넓이 만큼을 스탠스 폭으로

정하기도 합니다.

이런 스탠스 폭은 결정적인 것이 아니며 이를 바탕으로 라이딩을 하면서 약간씩 조정을 하면서 자신이 편하고 자신에게 맞는 스탠스를 찾아 가는 것입니다.
 

참고로 트릭이나 에어, 하프계열의 보딩을 한다면 안정성을 위해 스탠스 폭을 넓게 하고 라이딩 위주로 보딩을 한다면 스탠스 폭을 좁게 세팅을 하곤 합니다.

 

 

 

2 . 바인딩 각 결정하기

 

바인딩의 각도는 자신에게 편한 각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합니다.
 

많은 라이더들이 보드를 처음 배울 때 누군가가 만들어준 바인딩 각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나에게 맞는 각도가 아닙니다. 또한 내 몸을 각에 맞춰 가는 것도 아닙니다.
 

어느 정도 보드에 익숙해졌다면 자신의 바인딩 각을 찾아 보시는게 좋습니다.
 

참고로 바인딩의 각도가 앞 15도 뒤 -15도가 넘어가게 되면 무릎에 무리를 줄 수 도 있다고 합니다.
 

보통 처음 시작하는 Regular stance 의 경우 오른쪽 발의 각도를 15도 왼쪽 발의 각도를 0도로 세팅을
하고 시작합니다.
 

물론 이 각도는 가장 무난한 각도이지 나에게 맞는 각도가 아닙니다.

Regular stance 의 경우 바인딩 각도가 15 -15도라고 할 경우 바인딩의 각도는
 

위의 그림에서 보면 양쪽으로 발을 벌리고 있는 모양으로 세팅이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덕 스텐스(Duck Stance) 라고 합니다.

 

 

 

3 . 바인딩의 센터를 정하기

                                  

Stance 폭도 정했고 바인딩의 각도도 정했습니다.
 

그럼 다음으로 바인딩이 데크 위에 한가운데 자리를 잡을 수 있게 조절해야 합니다.
 

스노보드를 탈 때 Toe Side Heel Side 양쪽 모두에 같은 양의 힘을 줄 수 있게 하고
 Air
후 랜딩 시 또는 지빙 시 균형을 위해서 바인딩의 센터링은 중요한 부분입니다.
 

바인딩의 Disc 는 옆으로 돌아가며 각도를 조절 할 수 도 있지만 위 아래로도 여러 개의

구멍들이 있어서 바인딩이 데크에 자리를 잡을 때 상하로도 그 위치를 움직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먼저 가운데라고 대충 짐작되는 위치에 바인딩을 올려놓고 옆에서 바인딩과 데크의 위치를 살펴봅니다.

 

 

 

옆에서 바라본 데크와 바인딩의 모습

heel side 의 모습

toe side 의 모습

 

 

바인딩 위에 부츠가 올려져 있다고 가정하고 가상으로 부츠가 결합된 이미지를 떠올렸을 때

데크의 Toe Side Heel Side 양 옆으로 가상의 부츠가 같은 폭으로 자리를 잡을 때 의 위치를

센터로 정하면 무방합니다.

 

(물론 이전에 바인딩과 부츠가 가장 이상적인 결합 상태로 세팅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heel side 로 치우친 경우

toe side 로 치우친 경우

 

 

이 센터를 정하는 방법이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개인에 따라 라이딩 하는 스타일이 다르고 무게중심 역시 또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해드린 방법은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므로 라이딩을 하면서 나에게 가장 적합한
나만의 장비 세팅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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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건이 2009. 1. 10. 23:41

스노우보드 부츠(BOOTS)


BOOTS

 

 

스노보드 부츠는 여러 가지 기능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눈 위에서 활동하면서 신는 부츠이므로 보온성의 기능이 있으며 보드를 탈 때 내가 보드에 가하는 힘을 전달하는 장비의 기능도 있습니다.

 

또한 에어 후 착지 시 충격으로부터 보호도 해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보딩을 즐기며 장시간 신고 있어야 하므로 부츠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신중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매년 스노보드 부츠 브랜드들은 각각의 기술력과 특징을 지낸 부츠들을 출시합니다.

 

가장 보편적이고 가장 많은 부츠는 Lacing Snowboard Boots 입니다.

 

이외에도 끈을 묵는 방법을 편하게 개선한 여러 가지 부츠들이 있으며 끈으로 부츠를 발과 고정시켜주는 것이 아닌

Boa System Boots 가 있습니다.

 

Lacing Boots of Revolution

Lacing Boots 의 가장 큰 단점이라 생각 되어지는 부분은 끈을 묶는 것이 불편하다는 것에 있습니다.

 

또한 끈을 묶는 것이 힘든 이유 때문에 발을 쉬게 하기 위해 부츠를 벗는 다는 것은

아주 큰 결심을 필요로 합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끈을 묶고 풀기 편한 부츠들이 출시 되고 있습니다.

 

 

SALOMON Malamute Boots

Powerlace lacing System 이라고 불리는 방식으로 끈을 묶습니다.

 

부츠를 신고 손잡이를 당겨주면 발목 아랫부분이 묶여지며

윗부분은 고리에 걸고 다시 한번 당겨주기만 하면 되는 방식입니다

 

LINER

 

Snowboard Boots 는 일반 신발들처럼 한 겹이 아니라 안쪽에 LINER 라는 또 한 겹의 신발이 더 있습니다.

 

LINER 는 직접적으로 착용하게 되는 부분이며 단순히 부츠 안쪽 신발이 아닌 각 브랜드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으로 제작됩니다.

 

성형, 각 모델에 따른 강도, 보온성을 위한 소재, 충격흡수를 위한 밑창, 착용 감 향상을 위한 기술 등등 많은 요소들이 고려되어 제작되는 것 입니다

 

 

Boa System Boots

 

부츠를 끈으로 발과 부츠를 고정시키는 것이 아닌 끈을 없애버리고 Lace 라는 금속 와이어로 고정을 시키며 그 Lace 를 묶고 풀기 위해서는 단지 다이얼을 돌리는 것 만으로 가능하게 만든 새로운 기술의 부츠를 말합니다.

 

아직까지는 새로운 기술을 적용 시킨 지 많은 시간이 지나지 않아 많은 모델에 적용이 되고 있지는 않지만 점점 그 안정성과 편의성이 인정받아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현재는 거의 모든 브랜드들이 채택하고 있는 방식이며 대부분 각 브랜드 상급 모델들에 이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부츠 선택법

 

절대 고가의 부츠라고 해서 자신에게 좋은 것은 아닙니다.
 

좋은 부츠란 자신의 발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는 부츠입니다.
 

일단 방수가 잘되는 제품인지 알아보시고,

부츠의 끊은 풀었다 묶었다 를 많이 반복하더라도 손가락이 덜 아프게 만들어졌는지 유심히 봐야 합니다.

만약 풀고 묶는 것이 죽어도 싫다면 여러 편리한 시스템을 채택한 부츠들을 권장합니다.

 

또한 Liner 부츠를 조일 수 있는 방식이어야 하며, 뒤꿈치는 절대로 떠서는 안 됩니다.

 

가장 많은 보더들이 실패하는 요인 중 하나가 자신의 발 사이즈 보다 큰 부츠는 선택해서 라이딩 중 뒤꿈치가 들려 섬세한 라이딩을 못하는 점입니다.

 

반드시 Shop에 마련된 발 치수 측정기에 발을 올려보시고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자면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발에 편하고 잘 맞는 부츠가 최고의 부츠입니다.

 

▶부츠 보관 법

 

부츠를 보관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두 가지입니다.

 

1 . Outshell Liner 를 분리해서 보관하지 않는다.

    Outshell Liner 를 분리해서 보관하면 부츠의 형태가 변할 수 있습니다.

    보관할 때 종이 같은걸 적당히 안에 넣어서 보관하면 더 좋습니다.

 

2 . 끈을 적당한 세기로 묶어 통풍이 잘되는 그늘진 곳에 보관한다.

    보관할 때 부츠 겉 표면에 뭍은 때나 흠들은 적당히 닦고 정비 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Boots Size

 

MEN'S

USA

7

7.5

8

8.5

9

9.5

10

10.5

11

11.5

12

13

EUROPEAN

40

40

41

41

42

43

43

44

44

45

46

47

UK

6

6.5

7

7.5

8

8.5

9

9.5

10

10.5

11

12.5

KOREA

245

250

255

260

260

265

270

275

280

285

290

295

 

WOMAN'S

USA

5

5.5

6

6.5

7

7.5

8

8.5

9

9.5

10

11

EUROPEAN

36

37

37

38

39

39

40

41

41

42

43

44

UK

3.5

4

4.5

5

5.5

6

6.5

7

7.5

8

8.5

9.5

KOREA

225

230

235

235

240

245

250

255

260

265

270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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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건이 2009. 1. 10. 23:40

스노우보드 바인딩(BINDING) 정보


BINDING

 

스노보드 바인딩은 몸과 보드를 연결해주는 부분입니다.

데크를 컨트롤하고 데크에 힘을 전달하는데 있어서 1차적이며 직접적인 부분이기에 매우 주요한 파트입니다.

바인딩의 종류는 크게 Strap Binding Step-in Binding 두 가지가 있습니다.

현재 추세는 Strap Binding 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새로운 바인딩으로 Flow-In Binding 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1 . Ankle Strap (앵클 스트랩)

부츠와 바인딩을 결합했을 때 발목을 잡아주는 스트랩 입니다
.

바인딩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며 각 브랜드 별로 보다 편안함과 견고함을 주기 위해 여러 가지 재료(가죽, 특수소재) 와 디자인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2 . Ankle Ratchet (
앵클 라쳇)

정확한 명칭은 Ankle Ratchet Lever 입니다.

톱니 모양으로 생겼으며 부츠와 바인딩을 스트랩으로 고정시킬 때 그 고정시키는 정도를 조절하는 부분입니다.

각 브랜드 별로 편의성과 견고함을 위한 노하우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고장이 자주 일어나는 부분이며 또한 사용하기 편리한 라쳇이 장착되어 있는 바인딩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3 . Ankle Tooth Strap

자주 쓰는 이름으로는 앵클텅 , 빨래판이라는 이름이 있습니다.

Ankle strap Ankle tooth strap Ankle Ratchet 으로 결합시켜 부츠와 바인딩을 고정하는 것 입니다.

보통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있기 때문에 자주 사용함에 따라 그 모양이 변질될 수 있으므로 소모성 부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 Toe Strap (토우 스트랩)

발가락 부분을 잡아주는 스트랩입니다.

보통 Ankle strap 보다 비교적 그 크기가 작으며 Ankle strap 에서 잡아준 발을 견고하게 다시 한번 고정시켜주는 2차 고정 스트랩입니다.

요즘은 발가락과 발등 위를 감싸주는 방식과 발가락 전체를 감싸주는 두 가지 방식의 Toe Strap 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발가락 전체를 감싸주는 방식의 Toe strap Toe cap strap 이라고 부르며 많은 브랜드에서 이 방식을 선택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두 가지 방식 중 어떤 방식이 우수하다고는 말할 수 없으며 그 선택은 라이더의 취향에 따라 달라질 뿐 입니다.

 

5 . Toe Ratchet (토우 라쳇)

Ankle Ratchet 과 동일

6 . Toe Tooth Strap

Ankle Tooth Strap 과 동일

7 . Base Plate

바인딩의 몸체를 말합니다.
플라스틱과 금속 두 가지 소재로 제작되며 바인딩의 사이즈를 결정하는 틀입니다.

8 . Gas Pedal (Toe Ramp)


바인딩의 사이즈는 보통 Small , Medium, Large 3가지의 사이즈로 출시됩니다.

모든 부츠 사이즈들을 단 3가지의 바인딩 사이즈로 만족 시킬 수 없기에 보다 만족스러운 결합을 위해 Gas Pedal (ToeRamp) 가 있습니다.

Gas Pedal 을 앞 뒤로 움직여 부츠와 바인딩 사이의 가장 적합한 결합을 조절하게 됩니다.

9 . High back (하이백)

부츠의 뒷부분이 닿는 부분을 말합니다.

라이더가 Heel side 로 가하는 힘을 전달해주는 부분이며 힘의 전달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브랜드 마다

여러 가지 소재와 디자인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

바인딩의 다른 모든 부분은 동일해도 하이백이 어떤 소재로 만들어졌냐 에 따라 가격에 차이가 생기기도 합니다.

10 . High back Forwardiean Adjuster

High back Forwardiean Adjuster 를 통해 High back 기울기의 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보통 툴이 있어야 조절할 수 있는 High back Forwardiean Adjuster 와 툴 없이도 조절 가능 한 High back Forwardiean Adjuster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툴 없이 간편하게 언제든지 손으로 High back 의 기울기를 조절할 수 있는 High back Forwardiean Adjuster 가 요즘의 추세입니다.

11 . Heel cup (힐컵)

부츠의 뒤꿈치 부분이 고정되는 부분입니다.

바인딩과 부츠의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는 부분이 힐컵과 부츠의 결합 상태입니다
.

Ankle & Toe Strap 조절과 Tooth Strap 조절

거의 모든 바인딩은 (이런 기능을 지원 하지 않는 바인딩도 있습니다) Ankle & Toe Strap, Tooth Strap 의 길이 및 앞뒤 위치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부츠와 바인딩을 결합해 봤을 때 가장 적절하게 strap 이 위치한 상태에서 결합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지 겉모양을 위해서가 아니라 가장 효과적인 힘의 전달을 위해 항상 체크해야 할 부분입니다.



High back Position Adjuster (High back Rotation)

바인딩 중에는 하이백의 수평 위치를 조절 할 수 있는 바인딩이 있습니다.

이를 보통 High back Rotation 이라고 말하며 High back Rotation 하게 되면 장단점들이 존재하게 됩니다.

High back Rotation 해서 힘이 전달되는 것을 보다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지만 바인딩에 힘이 가해졌을 때 고장이 일어 날 수 도 있습니다.

High back Rotation 은 꼭 해야 하는 필수 사항이 아닌 선택 사항 입니다.

바인딩의 위치를 이동해 고정하는 부분입니다                   바인딩의 위치를 수평으로 조절합니다

Disc

             4홀 디스크                         3홀 디스크
( 3홀 디스크의 경우 3홀과 4홀 모두 사용 가능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Disc
란 바인딩의 스탠스 각도를 조절하고 바인딩과 데크를 고정해 주는 부품을 말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Disc 4 Disc 이며 버튼사에서는 3홀과 2 Disc 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4
홀과 3-2 Disc 중 어떤 것이 더 우수하다고 정확히 검증된 것은 없으며 되도록이면 내가 사용하는 바인딩과 같은 브랜드의 Disc 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2 piece binding & 3 piece binding

바인딩의 전체적인 구조에 따라 바인딩을 2 piece binding 3 piece binding 으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2 piece binding 이란 바인딩을 크게 High back Base Plate 두 부분으로 구분 할 수 있는 바인딩을 말하며 3 piecebinding High back 과 두 개의 Base Plate 로 구분 할 수 있는 바인딩을 말합니다.

2 piece binding 3 piece binding 중 어떤 것이 더 좋다고는 말 할 수는 없습니다.

                  2 piece 바인딩                                                 3piece 바인딩


Flow-In Binding

Flow-In Binding Strap Binding Step-In Binding 의 장단점을 합쳐놓은 바인딩입니다.

Flow 라는 업체에서 처음 선보인 바인딩이라 Flow-In Binding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두 개의 Ankle Strap Toe Strap 으로 고정
시키는 Strap Binding 과는 달리 한 개의 커다란 덮개(tongue) 로 발을 감싸줍니다.

또한 뒤의 High back 이 앞뒤로 움직여져 탈착이 편리합니다
.


 

▶ 바인딩 선택의 유의점

자신의 부츠와 크기가 맞는지 직접 결합해보고 결정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장시간 사용시 발의 한 부분에 지나치게 압력이 가해지는 제품은 피합니다.

앵글 스크랩, 토 스트랩의 라쳇의 견고성 및 편의성 또한 중요합니다.

하이백을 수평으로 회전할 수 있는 제품이 많이 나오므로 (High back rotation) 이 기능의 유무도 바인딩 결정에 중요한 부분입니다.

앵클 스트랩은 두터워서 부츠를 힘껏 결합하고서도 발을 편안하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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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건이 2009. 1. 10. 23:22

스노우보드 데트(DECK) 정보

DECK

 

스노보드의 가장 주()가 되는 부분입니다.

Board/Deck 라고 부르며 판때기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데크의 종류는 다 열거 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하지만 크게

프리스타일(freestyle) 스노보드 데크와 알파인(Alpine) 스노보드 데크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데크는 크게 (윗면) , 베이스(바닥면) , 사이드(옆면) 세가지 부분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Overall Length(전체길이) :
  
보드의 노즈에서 테일까지의 전체 길이를 말합니다.

   보통 데크의 사이즈를 표기하는 수치와 유사합니다.

 

Effective Edge(유효 엣지) :

   보드가 설면에 접하면서 닿게 되고 라이딩 시 실질적으로 저항을 받게 되는 부분을 말합니다.

   유효 엣지는 사이즈 마다 모두 일관된 것이 아니라 보드 브랜드 별로, 모델 별로 모두 다른 길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데크를 평평한 면에 놓았을 때 면에 접촉되는 두 부분 사이의 거리를 이야기합니다.

 

Sidecut Radius :
  
줄여서 사이드컷이라고도 부릅니다.

   데크를 평면에 놓고 위에서 봤을 때 데크의 옆 부분은 허리 부분이 둥그렇게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둥그렇게 되어 있는 부분을 원의 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그 원의 나머지 부분을 연장해서

   원을 완성시켰을 때 완성되는 원의 반지름을 Sidecut Radius 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Sidecut Radius 8m 라 하면 반지름이 8m인 원의 모양으로 데크가 회전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Waist Width :
  
보드에서 폭이 가장 좁은 부분의 길이를 말합니다.

   Waist Width 는 발의 크기와 관련이 있습니다. Waist Width 와 발 크기가 적당히 맞아야 합니다.

   발 크기에 비해 Waist Width 가 넓으면 힘의 전달 손실이 생기며 발 크기에 비해 Waist Width 가 좁으면

   보드 옆으로 발이 돌출 되 라이딩 시 방해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몇몇 브랜드들은 Waist Width 이외에도 권장 부츠 사이즈를 데크 스팩에 표시하기도 합니다.

 

Insert Hole :
  
바인딩과 데크를 연결할 때 고정 하는 나사가 들어가는 구멍을 말합니다.

   데크 마다 정해진 Insert Hole 위치로 Stance 폭이 결정됩니다.

   가장 보편적인 Insert Hole 4홀 방식이고 버튼사에서는 3 , 2홀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Nose/Tip(노즈/) : 보드의 앞부분을 말합니다.

 

Tail(테일) : 보드의 뒷부분을 말합니다.

 

Camber(캠버) :
  
보드를 평평한 곳에 놓았을 때 보드 중앙 부분이 약간 떠 있게 되는데 그 부분을 캠버라고 합니다.

   캠버의 가장 주된 역할은 힘의 분산과 안정성을 위함입니다.

   또 다른 캠버의 기능으로는 캠버가 반응성을 준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요즘은 보드를 만드는 재료와 공법 등이 발전하면서 캠버가 높은 데크만이 반응성이 좋다고는 말 할 수 없습니다.

 

Kick() :
  
보드의 양쪽 (노즈와 테일) 끝의 위로 휘어져 올라가 있는 부분을 말합니다.

   이 부분이 있음으로 사면이나 파우더에서 라이딩 시 보드가 눈 속으로 파고 들어가는 것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Alpine board 는 보통 Nose 쪽의 킥이 Tail 쪽의 킥보다 그 높이가 높습니다.

   (Tail 쪽은 거의 평평합니다)

   하지만 Freestyle board 의 경우는 양쪽의 높이가 거의 같습니다.

   이는 양쪽으로 라이딩을 쉽게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Nose Length

 

Nose Width

 

Tail Length

 

Tail Width

 

 

CAP 방식, SANDWICH 방식 & Deck 의 기본 구성 물질

 

정확한 명칭으로는 CAP 방식과 SIDEWALL 방식이 맞습니다
두 방식을 구분하는 방법은 SIDEWALL 의 존재 유무로 구분하는 방법이 가장 정확합니다.
SIDEWALL이 있으면 SIDEWALL 방식 , SIDEWALL이 없으면 모두 CAP 방식으로 봐도 좋습니다.
SIDEWALL 방식과 CAP 방식 중 뭐가 더 좋다고는 말 할 수 가 없습니다.
요즘에는 두 방식을 혼합한 데크들도 출시되고 있습니다.


Topsheet (탑시트) 스노보드 위를 감싸는 물질을 말합니다.

   보통 데크 그래픽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Fiberglass (피버 글라스) 보통 코어 위 아래에 자리 잡고 있으며 단단함(stiffness) 을 증가시키고

   보드의 변형   (deforming) 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Sidewall (사이드월)코어의 옆면을 보호하고 충격을 흡수해줍니다.

   Sidewall 이 있는 데크를 Sidewall 방식 (혹은 샌드위치 방식) 이라 하고 없는 데크를 Cap 방식 데크라 합니다.

 

Edge (엣지) – Steel Edge , 스노보드 베이스 주위를 둘러쌓고 있는 금속을 말합니다.

    Edge 는 보드의 전환과 속도 조절을 도우며 눈 위에서의 미끄러짐을 조절할 수 있게 해줍니다.

 

Base (베이스)스노보드가 눈과 직접 닿는 면을 말합니다.

Core (코어)스노보드의 가장 중심이 되는 부분이며 Wood 는 스노보드 코어로 사용하기에 가장 좋은
   재료이므로 보통 Wood core를 많이 사용합니다
.
  
스노보드의 데크는 core를 중심으로 설계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core의 특성에 따라 스노보드의 탄성(flex) 와 무게가 결정됩니다.


Base (베이스
)
 

스노보드의 밑 바닥을 우리는 Base 라고 합니다.

 

Base 는 눈과 데크가 가장 먼저 접촉하는 부분이며 보다 빠르고 보다 안정적인 라이딩을 위해
계속 발전하는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스노보드는 P-Tex라 불리는 polyethylene(폴리에틸렌) 물질로 만들어집니다.

 

Base는 크게 Sintered Base Extruded Base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Extruded Base 는 튼튼하고 수리 및 관리가 쉽지만 활주 성이 좋지 않은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Sintered Base Extruded Base 에 비해 다소 약하지만 활주 성이 좋고 내구성 또한 우수합니다.

 

하지만 가격이 비싸고 수리 및 관리가 까다롭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보다 활주 성이 빠른 Base Graphite Base 가 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Base Sintered Base 이며 그 옆에 붙는 수치가 높을수록 보다 활주 성이 좋음을 의미합니다.

 

위에서 언급된 세가지 Base 말고도 여러 가지 다른 이름들의 다양한 종류의 Base 들이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Base 의 종류 및 특징은 사실 라이딩에 지장을 줄 만큼의 차이는 없습니다.

 

Base 의 종류 및 특성 보다는 Base의 관리 상태가 얼마나 잘 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 근래 들어 가끔 발견 할 수 있는 베이스의 종류 중 하나가 Struc Turn 이라는 베이스 입니다.

 

주로 몇몇 브랜드들의 상급 모델에서 사용하고 있는 베이스이며 베이스에 파여진 홈으로 데크의

활주 성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에 따른 효과는 아직까지 정확히 검증된 바는 없습니다.

 

 

▶ 스노보드 데크 FAQ

 

소프트(soft)한 데크의 특성은 뭐가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소프트 한 데크는 초보자들이 사용하기에 적당합니다.

소프트 한 데크는 적당한 탄성을 가지고 있어 슬로프상의 모글을 부드럽게 타고 넘을 수 있으며

카빙턴시 반발력이 비교적 크지 않아 중심을 잡기 수월합니다.

하지만 라이딩 시 데크의 소프트 한 특성으로 인해 주행이 비교적 불안정합니다.

깊은 깊이의 자연 설에서 라이딩에 유리하며, 흔히들 말하는 초기 그라운드 트릭에 좋습니다.

 

하드(hard)한 데크의 특성은 뭐가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하드 한 데크는 상급자에게 적당합니다.

요즘 대부분 보드 메이커의 상급 모델은 하드 하게 설계됩니다.

카빙턴시 반발력이 뛰어나며 고속 주행 시 비교적 안정성을 보여줍니다.

또한 한국과 같은 강설인 슬로프에서 비교적 유리하며 깊은 깊이의 자연 설에서 라이딩에 불리합니다.

점프 후 착지 시 안정적이며 하프 파이프를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그라운드 트릭에서는 다루기는 어렵지만 큰 스케일의 트릭을 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 한 데크와 하드 한 데크의 차이점 정리


소프트 한 데크

하드 한 데크

사용자 성향

초급용

중상급용

강설에서의 라이딩

보통

유리

파우더에서의 라이딩

유리

불리

에어 착지

보통

유리

그라운드 트릭

유리

유리 (상급으로 갈 수록 유리)

하프파이프

보통

유리

데크 탄성 이용의 결과

보통

유리



소프트 한 데크가 하드 한 데크보다 트릭 하기에 좋나요?

 

일반적으로 소프트 한 데크가 트릭을 하기에 좋다고 생각을 하지만 상급 실력을 가지고 있는 보더들은

대부분 하드 한 데크를 선호합니다.

이것은 하드 한 데크로는 트릭을 못 한다고 생각하는 일반적인 생각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트릭을 처음 하는 분들께서는 알리, 널리, 롤링 등을 시작으로 트릭을 시작합니다.

처음에 데크를 다루는데 있어서 숙련되지 못 한 보더는 소프트 한 데크가 하드 한 데크에 비해 다루기도 편하고

트릭을 하는데 쉽게 느껴질 것입니다.

그런 이유에서 소프트 한 데크가 하드 한 데크보다 트릭을 하기 좋다고 생각 할 수 있는데요.

소프트 한 데크가 하드 한 데크보다 트릭을 하기 편하기는 하지만 좋은 건 아닙니다.

하드 한 데크에 프레스를 가해 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운동에너지가 필요하고 이 운동에너지는

데크에 축척이 되게 됩니다.

소프트 한 데크를 휘는데 필요한 운동에너지보다 하드 한 데크를 휘는데 필요한 운동에너지가 더 크기에

하드 한 데크를 이용한 트릭은 보다 높은 높이와 스케일을 가져다 줍니다.

이러한 이유로 상급 실력을 가지고 있는 보더들은 하드 한 데크를 선호하는 것입니다.

단 힘이 많이 들며 데크의 컨트롤이 그만큼 힘이 듭니다.

 

데크가 소프트한지 하드한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데크의 플렉스(flex) 를 표시한 스팩을 보고 그 데크의 소프트 함과 하드 함을 알아 볼 수 가 있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FEEL 이라는 부분이 데크의 하드 함 정도를 나타내는 부분입니다)

 

데크에 대한 스팩 자료가 없을 때는 손으로 데크를 눌러보고 감으로 비교를 해보기도 합니다.

데크를 손으로 눌러보고 감으로 비교를 할 때에는 3가지로 고려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노즈와 테일 그리고 중간 부분의 플렉스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3부분으로 나누어서 눌러보기를 권장합니다.

 

데크 길이는 어떻게 결정하나요?
 

데크의 길이를 결정하는 방법으로 보통 키를 기준으로 하는 방법과 몸무게를 기준으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1 . 키를 기준으로 정하는 방법은 똑바론 선 상태에서 데크를 자신의 앞에 세워놓고 턱 아래와 코 사이에 들어오는

    길이를 고르는 법과 자신의 키에서 15~20cm을 뺀 길이를 고르는 법이 있습니다.

2 . 몸무게를 기준으로 하는 방법은 자신의 몸무게에서 10kg 을 뺀 숫자에 100을 더하면 그 크기가 데크의

    길이가 되는 방법입니다.

한가지 방법을 고집하기 보다는 두 가지 방법을 병행해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또한 데크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데이터에 적혀있는 키나 몸무게를 보고 데크 사이즈 선택에 참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외에도 그라운드 트릭을 선호할 경우 약간 짧게 타기도 하며 하프파이프를 선호할 경우 약간 길게 타기도 합니다.

요즘은 자신의 보딩 스타일에 따라 데크 사이즈를 선택하는 것이 추세입니다.

 

데크에 씌우는 캡은 해야 하나요?
 

데크에 씌우는 캡은 데크의 노즈와 테일을 보호하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보드 장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은 거의가 랜탈 데크입니다. 개인의 장비에 캡을 쒸우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또한 데크에 그러한 캡을 씌운다면 보드에 구멍을 뚫고 착용하는 경우도 있기에 데크를 손상시키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이드 컷 이 깊으면 어떤 점이 다른가

사이드 컷 이 깊다는 말은 보드의 회전반경이 작다는 의미 입니다.

사이드 컷은 Sidecut radius로 표기를 합니다.

Sidecut radius 8.0이면 반지름이 8미터인 원을 그리며 턴을 한다는 것 이고

Sidecut radius 7.64이면 반지름이 7.64미터인 원을 그리며 턴을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에서 사이드 컷이 깊은 데크는 Sidecut radius 7.64 인 데크를 말합니다.

턴을 할 때 사이드 컷이 깊은 데크는 비교적 힘을 덜 들이고도 턴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보드의 회전 반경이 작기에 그렇게 느껴지는 것이지요.

 

디렉셔널 보드란
 

일반적으로 디렉셔널 보드는 노즈(데크의 앞부분)와 테일(데크의 뒷부분)의 길이가 다릅니다.

보통 노즈 부분이 좀더 길어서 라이딩에 적합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트윈팁 보드란
 

트윈팁 보드란 노즈와 테일이 똑같은 구조의 보드를 말합니다.

이런 보드는 구피, 레귤러를 모두 똑같은 환경에서 탈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트릭을 구사하기 좀더 편하다고

합니다.

 

왁싱은 얼마 마다 해야 하나요
 

하루 종일 라이딩을 한다는 가정하에 4일에 한번씩 왁싱과 엣징을 해주는 것이 이상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여건상 자신의 보딩 횟수에 따라 간단히 해주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3회 라이딩 시 한 달에 2~3번 주 1회 라이딩 시 한 달이 1~2번이 보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왁싱에 대한 정보와 방법이 없었던 예전과 달리 혼자라도 손 쉽게 왁싱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정보와

제품들이 출시되었습니다.

 

엣징은 어떻게 하나요
 

엣징을 하는 이유는 계속되는 라이딩으로 인해 엣지의 날이 무디게 된 것을 손보기 위함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은 딱딱한 슬로프에서는 엣지 관리를 잘 한 데크와 그렇지 않은 데크에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왁싱 및 엣징을 전문적으로 하는 shop에 맞기는 것이 가장 간단하며 self 엣징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장비가 있어야 하고 그 방법은 왁싱 만큼 손쉽지가 않기에 여러 가지 강좌 및 자료들을 통해 공부가 필요합니다.

 

엣지에 녹이 쓸었는데 어떻게 하나요

 

엣지에 녹이 쓸었다고 해서 라이딩에 크게 지장이 있을 정도로 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녹이라는 것은 철이 부식되면서 발생하는 것이므로 엣지에 녹이 쓰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현상입니다.

특히 보관할 때의 문제로 엣지에 녹이 생기는 것인데요.

보관하실 때 엣지의 물 끼를 꼭 닦아주시고 보관하세요. 비시즌중에 생긴 엣지의 녹은 엣징을 하거나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사실 슬로프에서 한번 라이딩 하면 다 없어집니다.

그리고 녹이 생겼다고 사포나 줄 같은 걸로 막 갈지는 마세요.

 

비 시즌 데크의 보관은 어떻게 합니까

데크를 보관 할 때 가장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은 2가지 입니다.

캠버와 베이스, 좀 과장되게 이야기 하자면 데크가 캠버를 잃어 버린다는 것은 데크의 수명이 다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예를 들자면 서스팬션 없는 자동차라고 할까요?

또한 베이스관리를 하지 못하면 활주 성이 급격히 떨어지며 장기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시즌이 끝났다면 반드시 바인딩을 분리해서 보관하시고 (바인딩이 계속 인서트 홀을 물고 있으면 인서트 홀 밑의

베이스가 말려 올라오거나 데크 중앙의 코어 배열을 흩트려 버릴 수도 있습니다),

베이스는 리무버로 이 물질을 제거하시고 물기를 확실히 제거 하시고 보관하셔야 합니다.

흔히 말하는 보관 왁싱이라고 베이스에 왁스를 두껍게 덮어서 보관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또한 데크는 보관 시 햇빛이 안 드는 곳에서 벽에 기대 놓거나 바닥에 눕혀서 보관하시던가 선반을 만들어서

보관하시면 좋습니다. 데크를 보관하실 때는 절대 위에 물건을 올려놓으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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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건이 2009. 1. 10. 23:11

파크, 스로우보드, 슬로프 예절


국내 리조트들의 파크 시설이 점점 좋아지고 있으며 파크를 이용하시는 보더 분들의 숫자도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파크는 키커, 하프파이프, 박스, 레일 등 눈으로 만들어진 구조물이나 기물들을 이용해

스노우보딩을 즐기는 것 이므로 그 만큼 사고의 위험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나뿐만 아니라 함께 보딩을 즐기는 사람들의 안전까지 생각해야 합니다.

 

또한 아직 파크를 이용하시는 보더의 숫자에 비해 규모가 작은 편이라 질서를 지키는 것 역시 중요한 부분입니다.

 

 

▶ 보호장비를 항상 착용합니다.

 

특히 파크를 즐기시겠다면 보호장비를 항상 착용하셔야 합니다.

 

일반 슬로프와는 달리 파크에서의 단 한번의 실수는

아주 큰 부상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찮고 번거롭더라도 기본 보호대 (엉덩이, 무릎) 은 물론

필수 보호대 (헬멧) 또한 손목, 상체 보호대 착용을 습관화해서

항상 내 자신의 안전을 대비해야 합니다.

 

 

▶ 자신의 순서를 지킵니다.

 

기물 , 키커 , 하프파이프는 동시에 2명의 이상의 사람들이 같이

이용하거나 할 수 없습니다.

 

한번의 런에 한 명씩 이용할 수 가 있기 때문에 순서를 지켜야 합니다.

 

먼저 자신보다 그곳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던 사람의 다음으로

순서를 지켜야 하며 그 순서를 기다릴 때는 내 앞의 순서인 사람의

뒤나 가장자리에서 기다려야 합니다.

 

자기 편의대로 순서를 어기거나 앞 사람이 늦는다고 순서를

무시하는 행동은 자제해야 합니다.

 

또한 자신의 순서가 되면 손을 들어나 특별한 표시로 주위

사람들에게 자신의 순서임을 알리고 런을 합니다.

(물론 자신의 순서도 아닌데 내 순서라 어기면 안되겠지요)

 

 

▶ 사각 존에 주의합니다.
 

키커의 랜딩 존 혹은 그 외 경사가 깊어지는 곳은 사각이 존재합니다.
 

그 사각에 사람이 있었는데 보지 못 하고 그 사람을 덮치게 된다면

타인은 물론 자신의 안전에도 큰 위험을 줄 수 있습니다.

 

키커에서는 항상 앞에 뛴 사람이 안전하게 랜딩 존을 벗어나는

것을 확인하고 출발합니다.

 

만일 부상으로 인해 랜딩 존을 벗어나고 있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위 사람에게 알리고 모두가 함께 도와 부상자를

도와주어야 합니다.

 

랜딩 존에 부상자가 있을 경우 키커를 데크 등으로 막아두거나 해서 혹시 모르고 키커에 진입하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주어야 합니다.

 

슬로프 곳곳에는 패트롤들이 항상 상주하고 있으니 신속하게

패트롤에게 알려 응급처지를 하고 병원으로 이동하게 도와야 합니다.

 

또한 랜딩 존에 넘어졌을 경우 큰 부상이 아니라면 빨리 벗어나야

합니다.

 

랜딩 존은 위에서 다음 순서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보이지 않는 곳

입니다.

 

큰 부상이 아니라면 빨리 랜딩 존을 벗어나 더 큰 사고가 생기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가끔 어떤 분들은 일행들과 장난을 친다고 랜딩 존에 누워 계시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정말 위험한 행동입니다.

 

▶ 키커의 갭은 전망대가 아닙니다.

키커의 갭은 키커와 랜딩 존 사이의 공중동작이 이루어지는
길입니다
.

그곳에 서서 경치를 구경한다거나 갭 중간에서 키커를 뛰는 것을
구경하는 것 은 아주 위험한 행동입니다
.
 

갭에서 하게 되는 위험한 행동은 나의 부상 뿐 아니라 타인의
부상까지 초래할 수 있으므로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 내 쓰레기는 내가 책임집니다.

 

파크의 특성상 기물 및 파이프 키커를 즐길 때 많은 분들이 런을

마치고 다시 걸어서 출발지로 올라가는 순서를 반복하게 됩니다.

 

계속 하이컵을 하게 되면 힘도 들고 목도 마르고 배고 고프고 하니

슬로프 위로 음료수 및 음식물 등을 챙겨서 올라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음료수 및 음식물들로 생긴 쓰레기는 슬로프 눈 깊이 묻어 버리지

마시고 내려오실 때 항상 책임지고 챙겨오셔야합니다.

 

 

▶ 예습을 해야 합니다.


슬로프에서의 라이딩 보다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한 곳 이 파크입니다.
 

파크에 도전하고 파크를 즐기기 전에 파크는 어떤 곳 이고
어떤 것을 지켜야 하며 내 실력을 정확하게 인지해야 합니다.
 

한번의 실수로 큰 사고가 생길 수 있으므로 내 실력에 맞는 파크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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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건이 2009. 1. 9. 13:29

스노우보드 자료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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